안녕하세요.
개편후 접속하니... 강등되었네요. 겸사겸사 후기를 올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일요일오후에 근처에서 일을 보고 방문하였습니다.
다들 밥먹고 있더군요... 어떤 아저씨와 언니들과 함께요.
구석에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머리긴 언니가 오네요.
많이 아시겠지만 머리길고 몸매좋은 언니가 동생이라고 합니다. 가끔씩 갔지만 그날 첨알았네요... 이런.... 물빼는데만 집중해서리 관심이 없었네요.
역시 머리긴 언니가 가슴은 일품이지요. 근데 머리짧은 언니는 상대적으로 하드합니다.
키스도 적극적으로 받아주고 골뱅이 팔때 연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르르" 떨더라고요.
일단 머리긴언니가 옆에와서 애무해주고 전 가슴만지고 골뱅이 파다가 방사합니다.
가져다준 음료수 마져 마시고 다시오라는 언니를 뒤로하고 인사하고 나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가끔 물빼러 가기에는 무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좀 두서없이 작성하였네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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