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트랑(나짱)으로 휴가왔던 차에 유흥 불모지라고 알고있던 이곳에 관한 한줄기 빛과 같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다른분의 Hoa Da 4 후기를 보고 여행 마지막날 방문해보았습니다.
제가 이번에는 시타딘에 투숙했는데 인터컨이나 쉐라톤이 확실히 방문하기가 편합니다.
나트랑센터애서 좌회전 후 3블럭 뒤 우회전인데 구글지도에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그거 보시면서 가면 크게 써져있는 간판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한국과 달리 너무 떳떳하게 있어 공안에게 들키지 않을까 염려했지만 여행 마지막날이라는 특별함과 성욕은 발길을 향하게 하네요. 가는 길은 여행 중심지는 아닌것으로 보여 밤에 가기는 조금 으스스합니다.
이전의 분이 설명해주신 것과 조금 다른게 입구에서 같이 씻는 서비스와 마사지만 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고 꽁까이한테 줄 팁을 미리 줄 수 있습니다.
다른 분이 2번 (30민동)을 경험하셔서 저는 1번(60만동)을 선택하고 나중에 지갑 또내기가 귀찮아서 꽁까이팁(50만동) 도 한번에 냈습니다. 말씀주신 가격과 총 20만동 정도 차이나지만 한국돈 만원이라 여행지에서 괜히 분란일어날까 쿨하게 냈네요.
방키 받고 올라가면 보이가 안내하는데 섹시걸? 하며 팁을 요구합니다. 어짜피 같은 여자일거 아니까 가볍게 무시
제가 들어갔던 방에는 욕조 마사지 다이 외에 한증막과 사우나 시설이 있습니다. 욕조에 물을 받는 동안 사우나를 즐기고있으라 하니 편하게 즐기시면 됩니다. 저는 혹시나 하는 맘에유리 증기를 계속 지우며 밖을 보았네요 ㅋㅋ
사우나하고 있으면 꽁까이 들어오는데 베트남 여자들이 대체로 귀엽고 몸매가 좋은 스타일이라는게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 얼굴도 만족 그리큰편은 아니지만 탱탱한 가슴에 만족입니다.
사우나 끝나면 꽁까이가 땀 닦아주고 욕조에 들어가 올탈로 씻겨주는데 이때가 교감쌓을 타이밍입니다. 영어 못해서 몸짓으로 나이도 물어보고(21살 귀요미, 그렇게 생겼습니다) 귀엽다 뭐 그런말들 하며 시간 보냈습니다.
씻겨주는게 끝나면 욕조에서 먼저 할껀지 마사지 후에 받을건지 물어보는데 저는 욕조에서 하는게 좋아서 좁은 욕조에서 뒤엉켰습니다 ㅎㅎ 수위는 올탈에 골뱅이까지 가능한데 골뱅이는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아 베트남 보지 69로 실컷 빨았네요
서비스 끝나고 마사지는 애기가 해주는 정도의 수준이라 그냥 기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마사지 해주면서 입술이 립 바른거처럼 빨갛다고 뽀뽀하고 오래했다고 자지 만져주는데 좋서네요 ㅎㅎ
서비스 다 끝나고 차까지 마련해주는데 차 마시면서 그 친구 연락처따고 페이스북 아이디따고 나중에 한국오면 연락하라고 관광시켜준다 그랬는데 뭐 밑져야 본전 아니겠습니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입구 문에 유리 구멍 있는 것도 글고 문을 안잠급니다 ㅎㅎㅎ 중간중간 왔다갔다하는데 알몸으로 있기 민망하기도 하고 야릇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이상 10분전에 방문한 첫 해외즐달 후기였습니다.
그친구 만약 한국 진짜 온다면 다음 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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