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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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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분당 야탑역 진아

    분당에 서식하는 잉여 인간입니다.

    오랫만에 혼자만의 시간이 생겨서 나비*을 검색 하여 분당권 1인샵 문자를 돌려보니

    가장 빠른 시간에 예약가능한 샵이 야탑역 진아 였습니다.

    집앞이라 바로 10분만에 도착하니 좀 놀래 더군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언니를 스캔해 봅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 정도 얼굴은 밉상은 아니고 이쁘장한 편이네요

    몸매는 그냥 쏘쏘한데 허벅지만은 좀 두꺼운 하체비만 같네요

    샤워후 엎드려서 천천히 마사지를 받아보니 나름 힘이 좋아서 인지

    꼼꼼이 꾹꾹 눌러주네요  다만 엉덩이에 올라타니 좀 무겁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마사지는 나쁘지 않네요

    좀 받다보니 나른해 져서 꿈뻑꿈뻑 졸면서 받는데 밑으로 손이 갑자기 들어오네요

    감질나게 살살 만지니 존슨이 흥분하자 제 엉덩이를 살짝 들더니 이번엔 머리가 들어 오네요

    이게 몰까? 잠깐 생각하는데 바로 bj이 시작하네요

    그러면서 똥꼬를 살살 간지럽히더니 손가락이 갑자기 쏙 들어 오네요

    첨에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밧데루 자세에서 머리 숙여 얼굴을 보니 좀 이뻐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상태로 좀 오래한거 같은데 차마 그만하자고 말은 못하겠네요

    언제까지 하나 보자 하고 있으니 언니가 졸면서 빨면서 쑤시고 있네요

    그러다 좀 똥꼬가 아파서 스탑을 외치고 돌아누우니 bj로 마무리 들어 오네요

    가격도 분당 치곤 착한편이고 마사지도 괜찮았던것 같네요

    똥꼬도 좀 당해보면 나름 느낌도 좋은데 많이 당하면 똥 샐까봐 무섭네요

    좀 얼얼해서 다음에 똥꼬는 패스할려고 합니다.

    나름 진아만의 필살기 같은데 당하고 싶은분들은 한번 가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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