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HM 첫방문에 연애도 많이 못해본 숫기 많은놈입니다 .
아직 모쏠에 연애란거 꿈도 못꾸는데 친구 권유로 연애달리러 다니는데
다들 좋게 느껴지고 했지만 엘만한 언니는 없었던것같아 용기내서 후기쓰는데요
와꾸도 좋고 까만언니인데 그만큼 탱글거리는 몸이 육안으로도 보입니다
한번 만졌다가 지려버릴까봐 굳게 마음먹고 만지는데
얼른 여친생겼으면 좋겠다싶고 여친없어 딸로 보낸 삼십년가까이를
헛되이 보낸게 아니란걸 증명이라도 하는듯 구멍쑤시기는 초보인 제가
시간 딱 알맞게 보내고왔네요 어색하고 이자세 저자세 하고싶어도 할줄잘모르는
이론천재인 저를 제가 하련느게 뭔지 캐치하고 바로 자세 만들어주고 틀어주는데
이런 엘매니저 덕분에 감동먹었어요 .. 저도 용기를 가지고 좀더 연애를 많이 하러 다닐수있을것같습니다
이번에 팁이라는거 처음 주고 나와봤어요.. ㅎㅎ
즐달이였습니다 저도 즐달이였습니다 이런말과 후기를 써보게한 엘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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