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는 제 삶에 아로마마사지라는걸 처음 알려준 관리사였어요
어제 다녀왔구요 나이도 어린 24살에 어떻게 아로마마사지의 도를 깨우쳣는지
진짜 너무 시원했네요 아니 전 솔직히 아로마마사지를 경험해본적은 없습니다
원래 쌘 타이마사지를 좋아하는지라 별로 관심도 안가고 받고싶지않았는데
여름감기에 몸살기 까지 겹치다보니 받고나면 앓아눕겠구나 싶어서
좀 압이 약하거나 없는 마사지가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그래서 검색해보다가
아로마를 접했는데 거기에 혹해서 예약했네요 ㅎㅎ
업소는 지상 3층 ! 시설은 깔쌈했습니다 ㅎㅎ 시설이 왘 !! 좋다 이건 아니였어도
적어도 깔끔 그이상의 준수한 업소였어요 아마 별 4개이상의 4성급 마사지업소는 되지않을까 ㅎㅎ
결제후 샤워장은 공용샤워장이 따로있어서 거기에서 샤워하고 방으로 향해서
디비 누워있으니 체리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상콤한 와꾸와 귀염스럼에 눈길이 갑니다 ㅎㅎ
프사랑 별다름이없구요 거유의 소유자였네요 ㅎㅎ
마사지를 받는데 뭐 신경쓸거있냐하지만 눈이 즐겁기에 좀 와꾸되는곳으로 선호하면서 다니는편이긴한데
이번엔 예외로 아로마만 생각하자 하고 간곳인데 의외의 수준급 와꾸에 좀더 기분이 좋아졋네요
체리가 몸에 오일을 뿌리고 문지르기 시작하는데 첨엔 닭살이 돋고 엇 뭐지하다가
점점 그 손길에 적응이 되어가면서 이미 흠뻑취해서 받고있는 제가 느껴졋어요 ㅎㅎ
와 몰랐는데 이게 진짜 짱이네요 .. ㅎㅎ.. 진짜 정말 그 압쌔게 팍팍 쭈무르는 마사지와는
또다른 시원함이랄까 ? 아파서 눈도 못감는 타이마사지와는 달리 아로마마사지는
눈이 절로 감기는 마사지입니다 제가 살짝 졸았나봐요
나 잤나고 영어로 물어보니 코고는 시늉을하면서 귀엽게 따라합니다 ㅋㅋㅋ
정말 귀여웠어요 다 끝났다고 하고 서비스를 물어보는데 받겠다고 하고
지불후 체리의 맛난 서비스 타임을 가졋구요 손으로 마물 졋는데
그손길마져 끝장나는 핸플시간이였네요 역시 아로마마사지의 장인느낌답게
제 고추를 다루는 체리의 손길은 다른 마사지 업소의 느낌과는 남달랐습니다
정말. 즐달했구요 오늘 멀쩡해진 몸으로 체리와의 시간을 회상하면서 글을 써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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