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금요일 아는 동생과 저녁먹고 술한잔 하다가 오랜만에 나이트 가자는 애기가 나왔습니다.
30대 후반의 나이로 경기권 나이트만 다니다가 오랜만에 유명하다는 독산동 국빈관을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한 5년 전쯤에 한번 방문한 경험이 있긴 한데 사람은 많아 부킹은 자주 시켜주는데 수질은 그닥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도 경기권에서 팁만 밣히는 웨이터보다는 낫겠다는 생각으로 12시정도 도착하니 벌써부터 입구에 줄이 서있네요
큰테이블 양주에 11만원이라고 하는데 동생을 술을 안먹어서 그냥 일반 테이블 앉았습니다.
국빈관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에 사람이 많아 부킹은 많이 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2시반정도까지 입구에 대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부킹은 자주 해주지만 대부분이 40초반이네요....
나이트에서 여자 얼굴보면 안되지만 아직 저는 내공이 부족하여 아줌마들오면 그냥 적당히 애기하다가 보냈습니다.
그렇게 한 10번정도 부킹했는데 웨이터 팁달라는 애기도 안하고 해서 팁 좀 찔러줬습니다.
그래도 다들 나이트보다는 부팅 타임이 짧아서 심심하지는 않네요.
마지막으로 부킹 온 여자 둘이 24살 친구라네요 외모는 더 들어보이는데 그래도 어린맛에 이런저런 애기를 하니
잘 먹히네요. 잘 웃으면서 그렇게 한 한시간 애기했습니다. 뭐 연락처 딸 만한 외모는 아니라 웃겨 주면서 애기하다가
나가자고 하니 둘이 애기하다가 먼저 나가있으라네요.. 순진하게도 저는 그말을 믿고 동생이랑 입구에 나가 있었는데
역시나 나오지를 않네요. 다시 들어가니 또 다시 부킹을 가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안나갈거냐고 하니 근방 나간다고 해서 나가서 4시 까지 기다리다가 그냥 집으로 돌아왓네요
솔직히 나올것 같기도 했지만 그렇게 기다릴만한 외모는 아니라서 그냥 재미있는 경험 했다고 생각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곧 다시 방문할 생각이니 다음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국빈관 와꾸 안따지시는분들에게는 강력 추천이지만 저같은 사람에게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놀다오기는 좋은 곳 같습니다.
그럼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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