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제일 만만하고 광고도 많은 벡페이지가 막힌 관계로
어제 구글에서 escort in dc 로 검색했더니 많은 사설사이트들이 뜨더군요
그중에서 거리상으로 제일 가깝고 가격대비 괜찮은 에스코트를 접견했습니다
물론 안전상으로 outcall $200 로 하고 Riley 라는 처자를 근처 호텔로 불렀습니다
프로필 상으로는 23살이라고 되있지만 그것보다는 많아 보였음..
백인이랑 라틴이랑 약간 섞여 있는 타입이었는데 슴가가 자연산이라 일단 맘에 들었습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소프트한 스타일을 원하는데 미국 처자들은 왠만하면
하드 스타일이라 역시 이 처자도 별로 ...
첨에는 좋으나 계속 이어지다 보면 감흥이 떨어진다는.. 이건 개취인 관계로..
호텔비 까지 300불을 썼고 가격대비 만족도는 떨어졌습니다..
역시 미국에서는 가격대비 괜찮은 처자를 고르는게 쉽지 않네요..
프로필에 올라있던 사진중에 한장 올립니다..
담번엔 역시 아시안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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