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후 생각나서 첨 가는곳으로 갑니다.
동묘역에서 신설동역 가는 중간쯤 2층에 있어요.
2시간 타이마사지 5만원 지불하고 족욕후 입실.
방은 여닫이 형식의 문으로 되어 있어 프라이빗합니다.
대강보니 관리사 4명정도인데, 뚱은 없지만 대략 30후-40초
초정도 하상 정도 관리사네요
카운터에는 20중반정도 슬림한 언니 있구요(알바인지 주인인지...)
적당히 건식은 잘 합니다.
제가 옷 탈의하는것에 대해서는 크게 제지가 없으나
역시나 손가락3개... 2개정도까진 조율이 가능했으나
핸플 및 겉 옷 터치 분위기고, 또 첫 방문이라
분위기 파악만 합니다.
5% 적립 가능합니다.
옆 방에선 소리가 좀 나던데... 꽁으로 했으리라 기대해
해봅니다.
참고로 수면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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