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건마는 참 폭망이긴 한데
그중 미르 업소입니다.
꽤나 오래된 업소이고 실장이 몇번 바뀐걸로 알고 있습니다.
확실친 않아요 예전 실장이랑 지금 실장이랑 다른거 보면..
각 언니별 간략 후기 올립니다.
내상에 대해서는 각자 판단하시길 바라며..
1. 미나
진짜 난쟁이 입니다.
키가 작아서 난쟁이가 아닌..
아시죠?
서비스는 극강입니다.
다만 재접은 0%
2. 현정
솔직히 왜 안짤리는지 의문의 관리사 입니다.
키는 170 중반
헤비급 체급
수원내에서 이업소 저업소 왔다갔다 하는듯 하지만 여기 업소에 젤 오래 있는듯
서비스 수위는 극강일수도 있으나 별로 그러고 싶지 않음
어떻게든 손으로 끝낼려고 합니다.
싸우면 제가 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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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윤진
업소에서 와꾸는 젤 좋습니다.
키는 160대 중반
몸매도 적당하나
어떻게든 수위오바 안하고 끝낼려고 합니다.
단골되면 어찌될지 모르겠으나 별 가능성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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