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후기 입니다..
아는형님내외랑 저랑 셋이서 태국 4박5일 여행을 갔습니다..
새벽도착후 몽키트래블 예약후 파타야로 바로 이동했습니다..
숙소 도착후 바로 워킹스트리트 구경갔네요..
도착하니 새벽3시....맘에 드는 언니가 없네요....ㅠㅠ
하루 관광하고 다시 나갑니다..워킹스트리트 탐방후에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술집에 갔더니
맘에 드는 언니가 있어서 픽업할려고 했더니 돈먼저 달라고 해서패스...
술집두군데 더 돌아다녔더니 괜찮은 언니 발견해서 픽업....3000바트...
콘돔사고 맥주사고 호텔로 갔더니 로비에서 언니 여권 받더군요...
처음이라 좀 당황했지만 언니가 원래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방에 들어가 짧은 영어로 얘기좀하다가 샤워하고 침대에올라가 시작했는데...
언니가 마인드가 좋은지 능숙한건지 내가 뭘할려고 하는지 다 알고 먼저 해줄려고 하는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가슴도 비컵이상이어서 느낌도 좋았구요..
자기전에 한번 중간에 깨서 한번 아침에 한번....3000바트 아깝지 않게 열심히 놀았습니다..
아침에 같이 내려가서 여권찾아주고 보냈네요...
전번도 받았는데 계속기억에 남는 언니였네요..
호텔은 그랜드 벨라 호텔 가격대비 좋은 호텔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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