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마,초건마 위주로 달리다가 간만에 심심해서 어플 돌려봅니다.
죄다 광고 업소 들뿐이네요
의미없는 써칭중 안산녀 보이길래 쪽지 보내봅니다.
직장인인데 떙길데 용돈벌이겸 한다고 하더라구요
페이는 1-15불렀는데 텔비포함 15로 합의후
약속잡고 안산터미널쪽으로 이동후 접견합니다.
차에 태워 스캔해보니 그냥 평범한 와꾸에 수줍음이 많은지 고개 숙이고 있네여
중앙동 번화가쪽 텔로 이동합니다.
담배하나 피면서 대화해 보는데 그냥 대답만 단답식으로 하네요
저도 시간이 많지 않아 샤워하러 갑니다.
같이하자고 얘기는 해봤으나 부끄러워서 싫다네요
각자 샤워후 키스 부터 애무 진행합니다.
예상보다 속살이 하얗고 부드럽네요
흰피부를 좋아해서 가슴부터 배 골반 보지까지 정성스레 해줍니다
부끄러워서 그러는지 신음 참네요ㅋ
골뱅이는 파주는데 아프다며 징징대네요 ㅠ
그래서 걍 비제이 받아봅니다
침대에서 무릎꿇고 자지 얼굴쪽으로 들이대니 알아서 빨아주네요
비제이 실력은 중하정도에요 열씨미는 하는거 같은데
별 감흥이 없어 도킹합니다.
경험이 많아보이지는 않지만 쪼임은 그닥이네요
섹반응도 먼가 절제된 느낌에 약간 목석에 가깝네요
아... 피스톤 운동하면서 난누군가 또 여긴어딘가 ... 현타가 살짝 오길래
뒷치기로 전환 강강강으로 마무리 합니다.
아~ 노콘은 가능하고 질외사정했어요 ㅋ
재접여부는 10~20프로 정도네요
건마나 초건마갈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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