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신호가 와서 저녁먹고 갔다왔습니다.
자갈치역 2번출구로 나가서 쭉 걸어가다보면 무슨 정형외과 보입니다.
거기골목으로 들어가면 되구요.
조금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지 몇군데 문을 안 열었더라구요.
골목쪽에 주차장있고, 화단 비슷한거 좀 있습니다. 거기부터 업소들 시작되는데, 그냥 바로 앞에 갔습니다.
나온애도 1명밖에 안보여서 그애로 했는데 이름이 지선이라고 했습니다.
30초반으로 보이던데 나이는 예의상 잘 안물어봤습니다.
이른시간에 술도 안먹고 오니 매너좋게 대해주더라구요.
물티슈로 제거 닦아주고는 입으로 대충하고는 콘씌우고 또 입으로 합니다.
그것도 금방 끝나구요.
한 1분 정도만에 끝난거 같네요. 부랄은 안빨아줍니다. 팁더주면 해줄려나 몰라도..
돈아까워서 팁 주는거도 안했거든요.
그 담에 저한테 올라타서 해주는데 움직임도 대충입니다. 2분정도 하고는 속도도 느려지구요.
저는 그냥 돌아라고 하고는 뒷치기로 마무리했는데, 싼맛에 이쁜애 내가 골라서 하는거 외에는 그리 메리트는 없는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후기들 보고 다른데로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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