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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호치민 줄리(죨리) 후기 ((가격정보 추가))

    지역
    동남아

    다녀온지 벌써 3달이 됐네요

     

    뒤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일단 이곳은 저녁 7시가 피크입니다. (다른 호치민 가라오케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무조껀 오후2~3시쯤에 한국 실장님께 첫타임 예약을 걸어야 많은 초이스를 할수 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한국 시간 생각해서 갔다가 실패.

     

    둘째날 7시 예약 후 방문.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한 40명은 들어온듯.

     

    대충 절반은 롱, 절반은 숏.

     

    현지 마담이 설명해줍니다.

     

    진짜 진짜 선택장애 옵니다

     

    다들 생글생글 웃으면서 눈마주치는데.. 왠지 미안한 생각도 들고;;

     

    초이스 되기 위한 노력들이 보이더군요.

     

    와꾸는 어느 업종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케바케

     

    하지만 수량이 엄청나니 확률도 올라간다 생각합니다.

     

    리얼타임 한 5분은 본듯 (실제로 5분동안 아가씨 스캔만 했다면 엄청 긴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어렵게 초이스하고 같이 간 형님도 초이스 하고 룸에서 2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그 유명한 주사위 게임도 하고 우리나라게임 산너머 산도 하고 티슈 입으로 물어서 찢어 물기도 하고

     

    정신없이 2시간 지낸후 퇴장.

     

    같이 나갈수가 없어, 따로 나가 밖에서 만나기로 하고 먼저 나갑니다.

     

    일단 그분들 성향이 죽입니다.

     

    기본적으로 엄청 순수하고 해맑습니다.

     

    돈주고 놀고 돈주고 하는거지만 진짜 나를 좋아하나? 착각할정도로 순수하고 착합니다.

     

    그런척이 아니라 진짜 순수하고 착해서 몸도 마음도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2차는 들어가서 한번 그분 퇴장(6시~7시)에 한번

     

    기본으로 하는 듯 합니다

     

     

    호치민에 머물면서 졸리만 2번 갔는데 정말 만족했습니다.

     

    어둡잖게 민간인분 꼬셔서 할생각은 접으시고 안전빵 졸리외 타 업장들 추천합니다.

     

    줄리 외에 다른곳에 가지 않은 이유는 첫번째 너무 만족했기 때문에 구태여 다른곳에서 모험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민간인들 영어도 잘 못해요. 그리고 은근 보수적이어서 말도 안통하는데 호텔까지 데려가기 쉽지 않습니다.

     

    늦은시간 클럽 가봐야 업장에서 초이스 안된애들 어떻게든 돈벌려고 간애들 뿐, 전부 별로에요.

     

     

    그리고 비톡이나 잘로깔면 알아서 연락들이 옵니다.

     

    하지만 와꾸, 나이, 몸매는 전부 별로였어요

     

     

    호치민에 2주동안 거의 모든 형태의 업장 및 어플 (갓파더 빼고)은 다 가봤는데

     

    가라오케 가 제일 나아요

     

    현지 시세 대비 엄청 비싼편이지만 그래도 실망하면서 어쩔수 없이 하고싶진 않찮아요.

     

    가라오케 가 맑은 강 상류라면 그외 시간 지나면서 초이스 안된애들 클럽, 헌팅, 어플, 등은 탁한 강 하류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두서없이 기억나는데로 싸질렀는데 호치민 여행계획 있으신분들 참고되셨으면 합니다.

     

    베트남 분들 정말 순수하고 착하고 예쁜분들은 정말 예뻐요

     

    개인적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가격정보 추가 ---------------------------

     

    혼자 갔을때 긴밤 포함해서 한국돈 30만원 정도 합니다.

     

    그리고 가격표에 150달러 약 15만원 정도가 테이블비 인데,

     

    여러명이서 갔을시, 그 15만원이 머리수만큼 n빵이 되니까 조금더 저렴하게 놀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 물론 약30~35만원 정도의 돈에 마담팁 등등 각종 팁이 포함되어 있으니 추가로 더 들지는 않습니다.

     

    굳이 더 든다면 호텔에 데리고 들어갈때 (베트남은 외국인과 혼숙이 안됨) 눈감아 달라는 명목조의 팁정도가 있겠네요

     

    저는 좀 완강해보이면 50만동(2만5천원) 좀 만만해보이면 10만동(5천원) 정도 주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이라면 호텔에 혼숙이 힘드니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고르는것도 방법중의 방법입니다.

     

    저는 에어비앤비로 갔었어요. 대신 호텔서비스는 일절 포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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