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입니다.

나고야 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주차장 옆에 이런 건물이 있습니다.
처음 이틀간은 별 신경도 안쓰고 지나다녔습니다.
건물 생긴게 어째 유흥쪽이라는 티는 나긴 하지만 뭐가 뭔지 전혀 몰랐으니까요.
그러다가 어쩌다 앞에 지나가다가 저 광고판을 봤습니다.
IMAGE HEALTH라고 문구를 보고 여기가 거기구나 알았죠 ㅎㅎ
40분에 만엔이라면 싼편이다 싶어서 들어갔습니다.
뭐 외국인 안받는다면 그냥 나오고 말지 하면서요.
내부사진은 미처 못찍었습니다....
다만 역시 일본답게 깔끔한 대기실이 있었습니다.
소파 1인용자리가 하나 있고 그 앞에 모니터 화면이 있고
화면에 안내가 나와 있습니다.
엄청난 포샵이긴 하지만 언니들 실사도 있고요.

홈페이지 펌.
가능한 플레이 종류가 총 8가지였습니다.
크게 4가지 - 치한전철, 연인플레이, 직장성희롱, 요바이. 그리고 그게 남자주도S와 여자주도 M으로 나뉘어 총 8가지 입니다.
이 중 하나를 골라 "플레이"를 합니다.
치한S를 고르면 치한역을 맡아 플에이할수 있고, 반대로 M을 고르면 본인이 안대를 쓰고 역치한 당하는 플레이도 가능한거죠.
역시 성진국은 다릅니다 ㅋㅋ
저는 치한S를 고르고, 안대는 무료옵션이라 추가 했습니다.
설문지를 한장 주는데 정말 다양한 것들은 본인 취향에 맞게 고를수 있었습니다.
언니가 나를 부르는 호칭, 치한짓할때 저항하는 강도, 언니가 내 어디를 애무해줬으면 하는거까지 ㄷㄷㄷ
외국인도 OK였습니다. 단 되는 언니 있고 안되는 언니 있고.
밖에 있던 40분 만엔은 외국인 안되고 일본인 전용.... 이라 50분 만7천엔 선택.
현금없어서 카드로 하니 수수료 추가되서 19,800엔 ;;;;; 현금 가져가야겠네요.
레이라는 언니를 선택했고, 출근시간이 2시간 남았습니다.
외국인 가능한 언니들이 적긴하네요 ;;; 다른 지점에는 당장 가능햇는데 찾아가기가 귀찮아서 그냥 근처에서 시간때우기로 했습니다.
밖에 나갔다 오려니 저 티켓을 주네요.
티 안에서도 역시 사진 몇장 못찍었네요.... 너무 긴장했었는지 ㅎㅎ
겉에서 볼때에는 건물이 작아 지하로 내려갈줄 알았는데 2층으로 알라갔습니다.
사진에 있던 저 조그만 건물에서 2층에 티가 몇개 있더군요.
일본애들은 정말 공간 뽑아내는거 천재인가봅니다.
티 자체는 똑같고, 치한플레이를 위해서인지 전철손잡이가 위에 달려 있네요.
샤워실은 티 안에 있습니다.
샤워하고 있는 동안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샤워 끝나고 나오니 안대로 눈을 가리고 손잡이를 잡고 서 잇습니다.
심지어 CD플레이어로 전철실내 소음과 안내방송까지 나옵니다.
꼼꼼한 놈들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안내로 가리고 있으니 소리 안나게 사진 찍어도 됬을거 같은데 아쉽네요.
근데 뭐;;;;
평생 치한짓을 해봤어야죠 ㅋㅋ
AV에서 보던 전문 치한처럼은 못하겠더군요 ㅎㅎ
반항정도를 중간으로 선택햇던지라 약하게 몸을 뒤척이는 레이언니 신나게 만져줬습니다.
그리고 옷을 벗기는 타이밍, 안대 벗기는거, 다 본인 마음입니다.
내키면 그냥 다 입히고 끝까지 치한으로 가도 되고
안대 푸르고 베드에 누워서 마무리 해도 되고.
기본 수위는 혼방(삽입)없이 마무리.
정말 삽입 빼고는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줍니다.
마무리 하고도 50분 시간은 꼭 채웁니다.
2차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남는 시간데 계속 조물딱조물딱.
역시 성진국 스고이.
우리 언니들도 이 마인드는 꼭 배워야 합니다.
좀 비싸긴 하지만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두가지 아쉬운게 카드결제 수수료하고, 사진 더 못찍었던거.....
그냥 몸으로 부딪쳐본 후기였습니다.
언니 샤워하던 중 찍은 벗어놓은 옷가지 사진만....
끝나고 나올때 언니가 명함 하나 줍디다. 다음에도 자기 찾아 달라고
그리고 쿠폰도 있습니다. 10회시 1회 무료.
갔을때가 월요일이었는데 월요일에는 도장 2개.
이거 정말 우리나라에도 도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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