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가 술먹고 우연히 방문 후 좋다고 해서 함께 가봤습니다.
위치는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쭉 올라가다 고기집 몰려있는 곳 근처에서 김해뒷고기 집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근처엔 미니스탑이 큰 곳이 하나 있습니다.
저녁엔 총 4명의 아가씨가 있고, 낮에 1명 더 있다곤 합니다.
시설은 화장실 겸용 샤워실이 있고, 최대 2명 이용 가능합니다.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안에 문이 있어 한칸이 더 있는 구조)
방은 간이 침대가 있는 방이 있고, 그냥 마루 바닥으로 된 곳이 있습니다.
방이 시간따라 다른데, 30분은 마루, 1시간은 침대라고 합니다.
총알 사정도 있고해서 30분만 받았습니다.
제가 본 아가씨는 혜진이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방안은 상당히 어둡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외모는 그닥 좋진 않네요. 몸매도 그럭저럭이고, 가슴은 수술한 거 같습니다. 촉감이..
일단 여기까지는 친구도 얘기했던 부분이라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서비스를 받으니 외모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벗고 뒤로 누으라고 합니다.
처음에 조금 어깨를 주무르고, 맛사지를 하다 이내 혀놀림이 시작됩니다.
위에서부터 쭉 훑어 주는데 짜릿짜릿합니다.
이어서 이곳의 최대 장점이라 생각하는 똥까시가 들어왔습니다.
최근에 잘 서질 않아서 의기소침한 적이 많았었는데, 동생이 바로 서버리네요..
엄청 오랫동안 해줍니다. 헐어버릴 정도로 해줍니다.
이어서 앞으로 돌게 하고선 바로 입으로 해줍니다.
입으로도 아주 정성스럽게 불알까지 서비스 해줍니다.
물론 밑에 만지고 손으로 넣는 것까지 허용해줘서 놀랐습니다.
69까진 하지 않았지만 손으로 넣어도 아무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이윽고 반응이 와서 쌀거 같다고 했는데 계속 물고 있네요.
싸도 되냐고 하니까 된다고 해서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싸고 나서도 남김없이 계속 빨아서 마무리 하네요.
느낌으론 1시간 받은 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시간 부족하지 않고, 아주 좋았습니다.
울산에 몇 년 살았지만,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위에도 얘기했듯이, 외모와 몸매를 많이 보시면 비추합니다.
오로지 서비스 받는 것에 집중하면 최고의 가성비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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