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앙톡 돌리다가 어린 애들은 너무고페이에 안된다는게 많아 32세 처자에게 톡날림
Sm만 아니면 다가능 하다는 말에 이게 웬 떡이냐 하고
터미널 근처 메가박스 모텔쪽에서 접선하고 텔입장
씻고 애무 69하려니 급 짜증을 내길래 이건 내상 이구나 직감 ..ㅠㅠ 보빨 하려니 아프다고 짜증 그래서 그냥 넣었는데도 아프다고 ㅈㄹ을 하길래 그냥 노콘 질사갈김
2차전 애무하고 삽입하려는데 그냥 빨기만하길래 입&손만해준다는 개소리 시전을 하길래 옳지 잘걸렸다하고 40분동안 빨리고 입사했네요 ㅋ
이여자가 특이한게 오럴할때는 재촉같은게 없는게 앞선태도와는 좀 달랐음
삽입섹스는 ㅈ같았지만 입과손으로 받는건 나름 괜찮았기에 평달 정도였네요
원주는 레알 조건의 불모지같습니다
원주에서 대략 저스펙에 31-2나이 처자는 피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듯 합니다
인증 장비도없고 폰으로는 각이 안나오길래 옷벗어놓은 사진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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