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친구 놈들과 급달림이 와서.. 방문하게 되었네용~ㅎㅎ
유흥을 자주 찾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에 친구 셋이 기회가 되어 한번 다녀왔습니다..
사이트를 쭉 둘러보던중에
일단 찍었는데 지중해 한주여실장님으로 결정이 나고
경험이 많지 않아 쑥스러움을 앉고 저희는 방문을 해봅니다.
첨 들어갈때부터 반갑게 맞아줘서 고마웠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입구에서부터 사람들 많네요..
경기가 안 좋다고 하는데
여기는 손님들 무진장 많은 것 같더라고요..
손님 많은 이유가 있겠다고 생각하고 일단 룸으로 입실..ㅎㅎ
1차에서 간단하게 술 한잔 하고
10시 정도에 간건데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있더군요..
그래도 날이 날이고
시간이 또 늦은 시간 인지라 약간의 인내를 하며 기다리고 있으니
안으로 언니들 주루룩 들어옵니다..
누굴 골라야할지 열심히 머리 굴리고 눈 굴리다가
도움을 조금 받아서 하경이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다른 친구들도 다 고르고 나서
바로 신고식 섹시한 셔츠를 훌러덩 벗으며 춤추기 시작합니다..
립 서비스도 준수하고 팬티 한잔 달랑 걸친 채로 춤도 잘 춰주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는 하경이였지만 말보단 몸으로 대화하는 스타일의 하경..
적극성 최고..ㅋㅋ
그 덕에 저는 아주 재 미 보 고 왔 지 요 ! ! ㅎㅎㅎ
아주 정신없이 노는데 셋이 빠졌네요..ㅋㅋ
유흥에 관심 없다가도 눈을 뜨게 되는게
다들 만족하는 눈치였습니다.
오랜만에 가서 잘 놀고 왔네요 ~ ㅎㅎ
친구들 다 재방문 의사 있다고 합니다 ^^*
조만간 총알 모아서 한번 더 가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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