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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에 몸이 피곤하여 마사지를 받고자 마통 이란 사이트에서 검색
근처에 구리 헬스래드 라는 가격이 착한 타이 마사지가 있길래
아로마 90분 예햑하고 출발
사이트에는 건물내 주차가능이라고 되어있는데 막상 가 보니 만차에 주차하기도 복잡한 구조라서
건물 뒷편 골목길에 주차하고 갔습니다 주차하기 힘듭니다...
가보니 여자분이 반겨주시고 약간 섹시해요 40대인거같은데
4.5만 내고 1인실 안내받으니 방문 있고 방 널찍하고 좋습니다 바닥이 장판이게 흠이지만
족욕 안내받고 10분이 흐른 후 관리사 오는데 오 가슴은 작지만 얼굴 예쁘고 젋고 엉덩이 골반라인 좋습니다
팬티를 넘 작은 걸 주길래 다 벗고 엎드려 누우니 약간 놀래면서 뒷판 마사지 시작
건식으로 좀 해주다가 오일을 발라주면서 하는데 엉덩이 부분을 많이 해주긴 하지만 안에까지 깊숙이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손의 감촉이 좋길래 커지기 시작하죠
앞판으로 갔을때도 커져있는 고추를 보고 놀래기는 하지만 가리지는 않고 그냥 마사지 합니다
역시나 고추는 스치지 않고 마사지 해서 별거 없나 보다 하는데
앞판 하체를 하고 상체를 하러 가까이 오는데 몸매가 좋아서 허벅지 스다듬으니
수줍게 서비스? 이럽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라고 물어보니 손가락 3개를 펴길래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좋아서 2만원 하니 웃으면서 고추를 만져줍니다
저도 그때부터 관리사 몸을 손으로 탐닉하고 옷 넣어서 가슴만지는데 확실히 작습니다. 그 여자애도 작다면서 애교 부리는데 귀엽네요 ㅎㅎ
한손으로 제 고추를 다른 한 손으로 제 꼭지를 어루만지면서 열심히 해줍니다
전 옷에 손 넣어서 가슴 엉덩이 만지고 가슴은 좀 빨고 보지 근처로 가니 약간 제지를 하길래 어 이상 가지는 않았네요
잘 발사가 안되서 저도 고추가 얼얼해서 그만하라고 하고 남은 10분 머리 얼굴 마사지 받다 나왔습니다
나이는 27이라고 하고 나이만큼 얼굴 예쁘고 가슴은 작지만 군살없고 엉덩이 탱탱합니다
착하고 애교도 있고 마사지도 어느정도 잘하는 편 나중에 기회되면 또 볼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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