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불금에 달린 후기하나 적어볼께요~~
불금이라 친구놈 두명과 회합?을 했습니다.
강남에서 만나 매운갈비찜에다 소주좀 찌끄리면서 얘기나눴죠..
뭐...남자놈들 셋이서 하는 얘기란게 다 뻔한거 아닌가요...
정치인 욕좀하다가 여자얘기로 화제전환 자연스럽게 되고...
담궈보고 싶단 쪽으로 의견 일치...ㅋㅋㅋ
총알도 별로 없는 놈들이...ㅋㅋㅋㅋ
어디로 갈까 잠시 고민하다가 김대호대표로 의견 모아지고
김대표님한테 연락해봅니다.
와꾸좋은 아가씨들 널렸다고....언능오라고 하네요..ㅎㅎ
뭐..거짓말은 아니니까...셋이서 달려갑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김대표님하고 잠깐 얘기 나누고...
아가씨들 입장하네요..
여기는 수위가 좀 약한게 흠이긴한데...
그래도 가격대비 가성비는 최고인듯...
그래서 늘 찾는거구요..ㅎㅎ
초이스하는데 한 삼십분 걸렸나보네요.
난 그냥 보자마자 가슴큰 아가씨로 초이스했는데
친구놈 둘이서 초이스가 겹쳐서 실갱이를 한참 벌이네요...
짜식들...못나보이게스리..ㅋㅋㅋ
결국 가위바위보로 정하고..ㅋㅋ
각자 파트너 옆자리에 착석시킵니다.
노래 틀어놓고 한곡씩 시키니....
셋다 노래를 잘하네요?ㅎㅎ
보통 하나정도만 잘했었는데...
잘됐다싶어 듣고 싶은 노래 잔뜩 예약해놓고
노래시켰습니다.
노래 잘했다고 어깨 안마도좀 해주고 좀더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했죠...
적당한 터치는 상관없어서...ㅎㅎㅎㅎ
룸타임내내 좋은 노래 들으면서 오감만족하고 왔네요...ㅋㅋ
김대표님 잘놀고 왔어요~~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