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을 넘어서도 애인도 못만들어 이곳저곳 껄떡대는 불끈한 하루입니다.
오늘은 비도 추적추적 불끈한 동생을 달래러 우선 어플로 달려보지만 다들 기본이 1-15달라고 하네여~
언제 물가가 이리 올랐는지...
젊은것들은 15쯤은 돈으로 알지도 못하고...
도대체 국민폐이는 어디로~
어떤년은 광고로 도배질하고...
내 한땀한땀 쌓은 포인트는 다 날라가고~
우울한 기분에 휴게텔로 발길을 돌려봅니다.
집근처 가성비 좋은곳 신천 모델(010-9158-1810)~
장소도 이동되었더라구여
배명사거리 부근으로
지하지만 관리를 잘해 꾸리꾸리한 냄새같은건 없더라구여~
훈남 실장이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아가씨는 실장 추천한 비비~
처음에는 미미인줄~
제가 귀가 않좋은가봐여~
특이한건 작지만 샤워장이 따로있어 좋네여~
동반 샤워후 앞판서비스~
왜 비비인줄 알았네여~
튜닝한 젖가슴으로 제 존슨을 막 비비네여~ㅋ
자연산이 아니라 느낌은 그닥~
신기한것은 한 10분 있으니 가슴이 차가워지더라구여~ㅋ
역시 가슴은 자연산이~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애교있게 잘 대해주네여
어느새 외국인이 점녕해버린 이세계~
따듯한 아줌마에 한마디가 귓가에 아른거른네여~
총각 놀다가~
써비스 잘해줄께~
저도 늙어가나 봅니다...
이상 비오는 밤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추천은 늙어가는 이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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