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집은 주대가 워낙 싸고 수질보단 수량이 장점인 곳이라
각잡고 질펀하게 놀러가기보단 편하게 술마시러 가는 곳입니다.
워낙 자주 가다보니 아는 아가씨들도 많아서
초이스할때 좀 난감한 적도 있었네요 ㅎㅎ
전 대부분 터치도 안하고 술도 안멕입니다.
그냥 너무 졸린거 같으면 노래나 시키는 정도?
한참 다닐땐 주 3회 이상 찾아와서 지명하던 언니가 있었는데
(이 언니한테 그동안 들인 T/C가 갯수로 치면 30개 넘음)
무려 2년만에 보게 되었네요.
이 언니도 한눈에 절 알아보고 눈이 커지길래
냅다 앉히고 그동안 살아온 얘기 했는데
평소랑 다르게 술이 죽죽 들어가고...
2타임 연장했다가 정신차려보니 룸에서 언니랑 침흘리면서 자고 있더군요;;
룸타임을 좀 넘겼는데 다행히 추가 T/C는 안받았습니다.
그동안 이 언니가 잘 안나와서 룸에 시들해졌었는데
앞으로 좀 달리게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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