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지가 전주라 여기 유흥은 완전 섬보다도 못한걸 알지만 막상 술한잔 들어가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주역 앞 마카오골목에 갔습니다. 친구랑 3명이서 헤매다 가게간판이 에이스?라길래 에이스 나올꺼야 라는 위안삼고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자정30분전이라 불안감이 엄습해왔지만 술기운이 모든걸 긍정마인드로 바꾸더군요.
사장님인상이 좋으십니다. 제가 "잘노는 미시로 부탁합니다". 사장님 왈"시간이 늦었지만 맞춰볼께요" 한 15분지난후 한명 왔는데 그냥저냥 입니다. 제친구에게 넘깁니다. 느낌이 왠지 좋았거든요. 20분지나고 2명 들어옵니다. 순간 제주먹이 도우미년 면상을 갈기고 싶었습니다.정말 개그우먼 이수지급 체격가진년 2명이 왔습니다.
빠꾸시키려니 오늘 술사는 물주놈이 그냥 놀잡니다.피곤하다고ㅠ
1시간동안 코인노래방 혼자왔다 생각하고 노래만 죽으라 부르고왔습니다.
이년들도 지들스펙을 아는지 팁얘기는 전혀 꺼내지도 않습니다. 시간되니 칼같이 나갑니다. 나갈때 사장님 미안해하십니다. 시간이 늦어 저애들이 최선이었다고,
썅년들 이름도 묻기싫었고 기억도 안나는데 한년이 말숙이라고 하더군요 .그년도 알겠죠. 남자들이 저를 어떻게 보는지, 그래서 가명도 대충 둘러대고,,,
혹시나 전주오시는분들은 유흥은 없다라고 생각하고
건전하게 놀다가시면 됩니다.
가격은 시간당 맥주한짝 15만, 티씨3만,기타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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