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시간에 비도오고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후기쓸 건덕지나 만들자 싶어서 앙톡을 돌려봤습니다.
대구에서 앙톡은 거의 안돌리는데 여전히 업소나 실장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러다 광장코아부근에 있다는 민간인필나는 언니하나 발견해서 조건물어보니 입얼후빼고 1~15 부르네요
확실히 요즘들어 이것들이 미쳐돌아가는건지 15를 기본요금으로 알고 있네요
되면되고 안되면 말고 2-20불렀더니 텔빼고 ok하네요.
광장코아앞에서 보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뚱은 아니고 통통한 글래머 언니가 인사하고 아는척해옵니다.
와꾸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언니인데 인사하는거랑 이야기하는거 보니까 일반인이 확실하더군요ㅎ
차에 태워서 죽전역부근 모텔입성하고 사진한번 찍어보려했더니 핸폰을 자기 가방하고 옷으로 덮어두자네요ㅎㅎ
몰카이야기를 어디서 듣고 왔나봅니다... 아쉽지만 오늘만 날이 아니기에 그러자 하고는 씻으러가자고 손잡으니까 따라오네요
같이 샤워하고 동생 깨끗하게 씻겨주는데 아직 스킬이 어설픕니다만 열심히는 하네요. 이빨로 긁기도 하고ㅎㅎㅎ
가슴이 성감대네요 살살 만져주니까 밑에서도 반응이 오더군요.
골뱅이나 보빨반응도 괜찮은데 억지로 참는 느낌이 동생을 불끈하게 만드네요ㅎㅎㅎ
1차전끝나고 자기가 동생을 만지작해서 세워주는걸 봐서는 즐길줄 아는 언니같더군요ㅎ
서로 코드가 잘 맞아서 궁합은 괜찮았네요 속궁합 점수 80점?? 몇번 더봐도 될것같더군요.
알바면접보러 간다길래 스벅들러서 아이스커피 한잔사주고 또보기로 하고 왔습니다.
사진은 좀 더 친해져서 방심하면 그때 노력해보겠습니다ㅎㅎ
항상 낯선여자환영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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