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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광교 경기대역후문 타이마사지 후기

    사이트 업데이트 후 후기가 1개 부족이라 오랜만에 후기 올립니다.^^;;


    최근 여탑은 간간히 들어와서 커뮤니티 글만 읽고 달림은 회사 이직으로 바쁜 관계로 자제하고 있었습니다^^;;


    포인트는 충만하니 앞으로 후기 많이 올려서 지긋지긋한 중위에서 진급 좀 하겠습니다.

     

     

    회사가 안양 인덕원에서 수원광교자락으로 옮기고 가장 안타까운게 달릴 곳이 마땅치 않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근처 건마위주로 2곳을 방문하였으나 정말 초순수 건마로 가격은 모두 기본5만에 60~70분으로


    몸 안좋을 때 마사지 받는 것으로는 딱이었으나 뭔가 부족한 2%가 아쉬운 상황이었죠.

     

     

    그러다 조금 더 먼(100m정도) 타이 마사지에 입성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서 뭔가 감이 애매했습니다.

     

     

    랜덤으로 타이마사지 5만원짜리 기본 선택하고 입실.


    룸은 미닫이 문이 달린 바닥에 기본 매트리스 깔린 거기서 거긴인 시설이었지만 비교적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흔하디 흔하게 생긴 여자 실장 안내로 입실 후 모두 탈의 후 찜질방 옷 같은 기본 마사지 옷 상하의 입고 대기하니


    가슴이 콩닥콩닥한게 이 순간이 가장 설래는 순간이었지요.

     

     

    잠시 후 똑똑하고 타이 언니 들어오는데 생긴건 보통 체격에 역시 흔하게 생긴 보통 얼굴(태국마사지사 기준입니다.).


    마사지는 잘하겠다 싶었고 이 동네 근처 마사지샵 가봤지만 어림도 없는 초건마들 이길래 기대도 안하고 업드려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마사지는 돈 안아깝게 잘합니다.

     

     

    한참을 마사지를 받는데 약간 기분이 쎄합니다.


    다리를 마사지하는데 자기 배와 가슴 중간에 딱 붙이고 하고, 등을 하는데 올라타서 하길래 가만히 있어 보니


    제 다리위에 말타듯 걸쳐앉아서 하는게 느낌이 이거 혹시?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하지만 전 오늘 초건마에 온 손님 코스프래 하느라 모른척 마사지를 받았고 다음 앞판하는 차례에


    다리를 하는데 너무 밀착해서 하고 슬슬 위로 올라오는데 가랑이 쪽으로 손이 너무 가까운게 분명히 저도 느끼고 그 언니도 느꼈을 정도로


    주무르는 겁니다. 


    그리고 팔을 하는데 제 손이 의도치 않게 자꾸 마사지사 가슴을 스치는 겁니다.


    점점더 의심은 확신으로 바뀌고 저는 오늘 잘하면 꽁떡하나? 라는 기대에 점점 빤스도 안입은 제 존슨이 일어서기 시작합니다.

     

     

    양팔을 모두 마사지 하고 조용히 타이언니가 제게 뭐라 합니다.

     

     

    하지만 하나도 못알아 듣겠습니다.(태국말인지 영어인지 ㅡ,.ㅡ;;)

     

     

    눈 뜨고 들어봐도 일어나 앉으라는 건지 뒤집으라는 건지 도통 모르겠지만 느낌상 함 하자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케이를 조용히 외칩니다.

     

     

    이런 제길 손가락을 세개를 폅니다.

     

     

    저는 조용히 펼쳐진 세개의 손가락 중 두개를 접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무언의 실랑이가 끝나고 그녀는 제 바지를 벗깁니다.

     

     

    그리곤 힘차게 핸플을 합니다.

     

     

    한참을 해도 발사의 기미는 없고 그래도 언니는 핸플외에는 죽어도 안합니다.


    네가 손발짓으로 입으로 해보라하고 가슴도 만지려하고 별짓 다했지만 철옹성입니다.


    오로지 핸플!

     

     

    그렇게 시간은 10분여가 지나가고 전 이러다 자지까지겠다는 생각이 들어 눈을 감고 김태희도 불러내고


    김사랑도 불러내면서 상상을 합니다.

     

     

    그러나 결국 실패하고 정말 빨갛게 된 자지를 제손으로 잡고 자플하고 끝냅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만원도 아까운 서비스였고 결국엔 건마만 받고 끝난 것만 못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실패였지만 좀 더 멀리 더 좋은 서비스를 찾아 광교를 헤메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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