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글 눈팅중 비오는 주말 하이타이 어플로 예약하고 바로 찾아간곳
주차장은 있는데 기계식 주차장 사람 많으면 빼는데만도 시간 걸립니다
일단 올라갔는데 앞쪽 이사오는지 무지 시끄럽고 정신이 없네요
처음 간곳이라 지명은 없고 그냥 여자 사장님 계산하고 타의실 안내받고
보통 룸에서 갈아 입는 줄 알았는데 따로 샤워실 겸 타의실 따로 있네요
탈의실 들어가니 옷장이 4개 안에 샤워실 있는데 그냥 별로......
탈의실 안에 1회용 팬티 있으나 그냥 가운만 걸치고 방으로 이동
잠시후 언니 들어오는데 그냥 아줌마는 아니고 언니긴 언니인데 그냥 "하"
1회용 입 냐고 물어보니 아무대답 없네요
그냥 업드려 받는데 그냥 오일만 바르고 있네요 마사지는 그냥 흉내만.....
시원한 느낌도 없고 꼴림도 없고.....
앞으로 돌아누워 다시 그냥 오일 바르게 시작
그냥 중요부분 수건으로 가리지도 않지만 그곳은 절대 건들지도 않고 넘어가네요
그리고 끝......
아마도 앞에서 누가 중요부분 마싸지 해달라고 했나본데
조용히 요청해 봅니다 .
그냥 다른 부위같이 오일 칠만 끝~
이건 정말 건전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원하지도 않고
아마 다른 언니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다른언니도 똑같을것 같네요...
다음에는 이곳에 못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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