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맨날 눈팅으로 매일을 보내는 크런치입니다.
어제 올린 후기의 반응이 좋아서 얼마전에 있었던 개인어장녀의 후기를 올릴까합니다.
이냔을 소개하자면 나이는 향년 24살 / 키는 164정도에 / 53키로 ?정도 되며
슴가는 D컵에 육박합니다.
이냔의 이력을 설명 드리자면
조건 -> 보도 -> 호빠 선수랑 동거 -> 헤어짐 -> 보도 + 조건 병행하는 년입니다.
알고 지낸지도 4년이나 되었네요
20살 파릇할때 만나서 꼬셔서 지속적인 장기녀로 끌고가다가 이냔이
놈팽이가 생기는 바람에 연락이 두절됐다가 최근에 다시 페이스북으로 연락되었습니다.
이냔은 밖에선 겁나 도도합니다 지가 겁나 이쁜줄알고 무슨 연예인쯤되는줄압니다
생긴거는 못생긴건아닌데 중상정도 되는데 지가 상상상 정도 되는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앞에선 겁나 도도합니다.
요런냔이 침대선 맛나지요.
요즘 골프도 치나보더라고요 같이 필드나가자면서 오랜만에 만나서 공이야기만합니다.
접선 장소에서 만나 텔로가서 후딱 비끼고 걍걍걍 뒤로 앞으로 박아 됐습니다.
이냔 단점이 있는데 24살뿐이 않된년이 구멍이 넓습니다.
딴넘들이 많이 쑤셔서 그런게아니고 원래 넓습니다.
그러나 장점도있습니다.
후장이 가능합니다 아프다고 겁나 지랄하는데 박아대면 겁다 좋아합니다.
"오빠 박아줘 더쎄게 , XX이 보지에 후장에 박아줘"
비명을 질러댑니다.
대실시간 3시간동안 3번을 박아 됐습니다.
물은 얼마나 많은지 ㅅㅂ 한번 온 모텔은 다시 부끄러버서 못갑니다.
구멍이 넓어서 옆으로 줄줄 새는듯.
또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도도한척 나가는 이냔...참...어이없네요.
담에는 이번에 만난 170 /50짜리 장기 작업녀 후기 올리겠습니다(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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