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번주 전주 킹콩나이트에 혼자 방문 하였습니다.
ㅋㅋㅋ혼자는 인천에 있을 때 회사다니면서 한번 가본 이후로 처음 가보네요 지금은 익산에 거취중입니다 ㅎㅎ
룸에 입성 한 후 부킹 합니다 ㅎㅎ근데 2명 왔다고 거짓말 해야되용
1명오면 그냥 나갑니다..여기는 나이대가 20~30대임!!
첫번째 처자 강소라 닮은 29살 처자
와..몸매가...깜짝 놀랬네요..직업은 필라테스 강사인데..
일단 멀쩡해서 양주랑 맥주 먹으면서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방생했네요
대게 아쉽네요ㅠㅠ그래도 번호는 받아냈지요 ㅎㅎ나중을 위해서..
두번째 처자 24살 색기가 얼굴에..근데 직업은 유치원 선생.ㅎㅎㅎ
근데 옷차림이 약간 가슴을 보일 듯 말듯 한 애매한 그 느낌 아시죠???ㅎㅎㅎ
부킹 오기전에 술이 좀 들어갔는지 눈이 좀 풀려있었어요 ㅎㅎ 그래서 살짝 허리 감싸고 볼에 뽀뽀 시도..ㅎㅎ
아무 반응이 없어서 들이대서 키스했네요~~순간 ㅅㄱ도 만져주고 하니 웃데요
근데 갑자기 막 울더라고요 남친이랑 헤어졌다고...그래서 안아주면서 토닥여주고 번호 받고 보내버렸네요..
계속적으로 부킹 했는데..제가 혼자 와서 그런지 그냥 술만 마시다가 바로 가네요..ㅠㅠ
그래도 초반에 번호따인 애들이 있으니깐 기분은 좋네요!!
여기 은근 이혼녀들이랑 유부녀들 많이 오나봐요 ㅎㅎㅎㅎ
섹파 찾으면 좋을듯 함!!암튼 내상 아닌 내상 후기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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