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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기를 써봅니다 ㅎㅎ
4월경에 친구와 즐달한 후기를 써봅니다
아가씨 예명은 미연이였구요...
새벽 두시에 가서 그런지 처음 초이스할 때 수질이 좀 안좋더군요^^;;
저는 와꾸족이고 같이간 친구는 글래머를 좋아해서 겹치는 일은 없었네요 ㅎㅎ
보니까 글래머한 언니들은 정말 많더군요 ㅎㅎ 그래서 친구는 별 문제없이 지목을 했구요
저는 두번 빠꾸후에 세번째에 미연씨를 만났네요 ㅎㅎ
와꾸는 브아걸 제아 닮았는데 더 예쁘시네요 ㅋㅋㅋ
오자마자 신고식으로 노는데... 역시 화끈하게 놀아주네요
가슴은 A사이즈라 주물주물하는 재미는 없었는데 허리라인이랑 엉덩이를 만지는 느낌이 좋더군요 ㅎㅎ
그렇게 술도 따르며 마시며 놀다가 마우스 투 마우스로 술도 마셔주고 즐겼네요 ㅎㅎ
그리고 이제 가야할 시간이 다가와서... 마무리 타임 때 입사하고 나왔습니다
미연씨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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