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후기글 썻었는데...자세하게 안썼다고 튕겼네요..
두달전 후기이다보니 언니에 대한 자세한 후기글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머...술한잔하고 거하게 갔었던데라....후기를 쓸려니 생각이 잘 안납니다..
키스방만 이용하고 첨으로 가본데라서...
시설 후집니다..빌딩층에 옆점포가 점포랑 같이 있습니다..
나름 놀랬습니다..어떻게 대딸방이 **랑 옆에 나란히 떡하니 있지...의구심이 들정도로....
언니 예명은 물어서 들었었지만...기억이 가물가물...(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안남)
이후기를 작성전에도 몇번 갔었지만..언니예명 까지 기억해야되나 싶기도 함...
키방과 별반 다를게 없다 생각하고 갔다가...나름 놀람,...
언니 들어오자마자 상탈..하탈...(키방에서는 상상도 안되는일)
바로 그냥 똥까시 흡입 작전에 들어 가드라구요...
아무래도 깨끗히 씻어라는 실장의 말이 ..깨끗히 씻고 있으면 언니가 기분더 좋게 해준다는 말이 이것을 보고 얘기한듯...
앞,뒤로 애무한뒤..
언니왈..69 하실래요...? 음...할까말까 망설입니다..
에라 모르겠다...응..언냐...69하자..ㅋㅋ
나름 언냐도 깨끗히 씻고 하겠죠...뭐..
냄새 안납니다...(당연 안나겠죠...술을 거하게 묵고 왔으니..냄시가 안날수 밖에...)
69 신나게 하다가 곧휴가 하늘을 찌를무렵 정자세로 언냐가 삽입은 안한채로 보지로 쓰담쓰담...
와~~~거의 삽입하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흔들어 댑니다...
그래도 삽입은 안되더군요..기본 원칙이라나 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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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생생후기가 되었네요... 한번들 이용해보세요...
시설 후져도 괜찬은 언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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