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만난 쉬멜 중 한명인 이연두 입니다.
2017년에 처음 만나서 시간과 금전이 허락할 때 보는 편인데
만날 때 마다 즐달하였습니다.
가장 최근 본것은 3월입니다.
퇴근시간 쯤에 예약해서 시간잡고 저녁먹고 천천히 갔습니다.
위치는 강남이지만 번화가가 아니고 주택단지 느낌나는 곳입니다.
외모는 검색해서 나오는 사진 그대로 입니다. 몸매는 개인적 표현으로는 라인이
진짜 여성하고 비교해도 손색 없었습니다.
플레이는 원하는 건 거의 다 들어주는 편입니다.
수동적인 편 아니고 매우 적극적이라 처음이신 분들도 부담없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중간 부위만 보면 상남자 입니다. 조금만 애무하면 벌떡 일어서고 좀 커서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역삽하실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위치가 좀 멀어서 애매한데 그것만 뺴고는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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