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휴게 쉬었다가 연달림의 연속입니다 ㅋㅋ
돈의 압박이 조금씩... 후기할인으로 위안을 삼지만..ㅋㅋ
몇일전 프리마에서 텐프로급 태국녀 만났습니다.
이정도 급이면 태국현지에서도 비싸게 팔릴것 같습니다.
조막만한 얼굴에 환한미소. 대회나가도 될정도의 몸매.
볼륨감 장난아니네요.
최근들어 본 매니저중 T팬티가 가장 잘 어울리는 매니저인것 같습니다.
애무할때의 아이컨택. 요염한 표정.
박을때 숨넘어갈것 같은 섹반응.
이 모든걸 종합했을때 최근들어 본 매니저중 NO3안에 들것 같네요.
대체 이런 매니저는 어디서 구하신건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ㅋㅋ
누가 쫓아오는 마냥 신나게 박고 왔네요 ㅎㅎ
최고네요. 그냥 최고입니다.
프리마에서 대어 건진것 같네요
자주 갈것 같아요~
돈의 압박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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