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포인트경매에 참여해 봤는데 덜커덩 당첨이 되버렸네요..ㅎ
소중한 무료권을 선사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영등포 도깨비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은 정말 보고 싶었던 언니를 드디어 만나고 왔습니다.. 그 언니의 프로필은요..

네,, 바로 하영 언냐 입니다..
버디버디에 있다가 도깨비로 이사를 왔는데 더욱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ㅎ
언냐가 들어오기 전까지의 긴장된 마음을 풀고자 캔디크러쉬 사가란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요,,
하영 언니가 들어와서 그걸 보더니 저더러 랭킹이 어찌되냐고 묻네요..
전 그냥 대기탈때 잠깐식 하는거라 280판 정도 밖에 못깼다고 하니깐,,
울 하영 언냐는 천 몇백판을 깼다면서,, 첫 만남부터 저의 기를 사정없이 눌러 버리는군요..ㅋㅋ

캬,, 저 늘씬한 다리라인 좀 보세요.. 그냥,, 저절로 손이 그녀의 발가락부터 얇은 발목을 한번 감싸안고
긴 종아리를 어루만지며 탄력 넘치는 허벅지를 쓰다듬는 이 느낌이란..
저걸 못 만져보신 분들은 참,, 불행입니다.. 불행..ㅋㅋㅋ
게다가 그녀의 외국물 좀 먹은듯한 시원하며 섹기있는 이쁜 얼굴과 맑고 서글서글해 보이는 눈동자는
그런 그녀의 잘 빠진 바디를 더욱 빛내어 주는 것만 같습니다..

근데,, 하영 언냐를 만나기 전에 약간의 불안도 사실 있었습니다..
예전에 옆동네서 언냐를 엄청 뭐라 하는 글들을 봤었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맘에..ㅋㅋ
하지만,, 다 기우였어요.. 하영 언냐와 첫인사부터 얘기하는 내내 얼마나 재밌고 서로 웃고 그랬는지..
그 만남이 너무 좋으니깐 눈에서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ㅎㅎㅎ
그런데,, 하영 언냐 말로는 사실 자신은 첫만남에 낮가림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난 말 주변없고 내성적이니깐 언냐한테 주도해 하고 가만있으시면 안되겠죠?..ㅋ

참,, 후기들에서 익히 들어왔던 하영 언니가 싫어하는 한가지가 냄새라고 하던데,,
전 그게 역한 몸냄새나 땀내인 줄 알았는데,, 강한 향취의 스킨이나 향수도 포함되는 거였네요..
전 몽블랑 레전드 스킨과 로션 그리고 향수를 같이 쓰는데,, 눈물나게도 언냐가 싫어라 하는거래요.. ㅠㅜ
그런데 더 웃낀 건,, 하영 언냐는 몽블랑 스타워커는 아주 좋아라 한다네요.. 이런 제길..ㅋㅋㅋ
하지만,, 하영 언냐는 참 맘씨도 좋아요..
그런 냄새나는 절 배척하지도 않고,, 오히려,, 제가 넘 재밌고 귀엽고 좋데요.. 헤헤헤헤....
옴마나,, 어쩌죠.. 하영 언니가 저도 너무 좋네요.. 큰일 났네 큰일 났어 지명이 또 늘어버렸네..ㅎ
하영 언니가 그러는데,, 여탑에선 뭐님이 제일 많이 보러 온 분이라는데,,
맨날 이렇게 좋은 사람 숨겨놓고 혼자만 보기 있기?,, 없기?,, ㅋ

결론,, 정말 너무 늦은 만남이였지만 또 이렇게라도 보게된 게 진짜 행운이네요..
그녀의 열정적인 맛있는 키스와 따뜻하고 부드러운 피부는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티안의 에어컨을 무색하게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영 언니를 안보신 분들이나 보셨더라도 제대로 느끼지 못하신 분들이 참 애석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게다가 이런 좋은 언니가 모든이벤 제외를 안달고 있어서 더욱더 좋네요.. 서두르실 분들은 서두르시고요..
이 후기를 쓰고 있는 내내 음흉한 저의 미소가 떠나질 않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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