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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전화해봤더니 별이가 된다고 하여 방문했습니다.
주차는 물론 일방통행 도로변에 하고..입장하여 지불(2샷) 후 샤워하고 기다렸습니다.
별이가 입장했는데 미인상은 아니지만 편하게 호감가는 얼굴입니다. 좀 통통하긴 하지만 거북스럽지 않은 수준이구요
보자마자 웃으면서 오빠 빠르게 한번? 하더니 보통 첫샷은 사까시만 하는데 전신애무와 함께 사까시로 보내줍니다.
헥헥대며 누워있으면 전신마사지 들어오는데 꽤 시원합니다. 물어보니 원래 몇년간 배웠다고 하네요
나른해서 누워있는데 웃으면서 쇼타임! 이라더니 다시 또 한번 전신애무 여상부비 햄버거까지..
가슴이 커서 햄버거 하면 기분이 너무 좋아서 웃고 있으니 이거 좋아? 하면서 계속 해줍니다;;;
햄버거+사까시 모드로 가서 입싸로 마무리하고 지쳐서 누워있었더니..
한번더? 라면서 또 빨아재낍니다;;; 살려달라고 했더니 싫다며 계속 빨아대길래 스탑을 외치며 종료;;; 장난끼가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마인드 정말 좋네요
재방문 의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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