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로 본가인 대구로 갔는데
역시나 집에만 있는건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특별히 갈데도 없었던지라 못믿을 세이크럽에 또 접속해서 낚시질하였습니다.
요즘 세이크럽은 지방이라고 해도 낚시 되는 확률이 거의 없더군요.
세이라는게 마치 전화방처럼 만날여자는 없는데 사람만 혹하게 하는 그런 사이트 같다는 생각이 이젠 머리에 박히면서도
가뭄에 콩나듯 한둘씩 걸리는걸 바라고 아직도 접근하는 미련한 짓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가운데...
방열고 있는 상태에서 뚜둥..하고 들어옵니다.
제 기준엔 나이도 괜찮고 몸도 약간 육덕이고...맘에 들기 시작합니다.
조건도 두판 10이고, 똥꾸멍 빨아도 되고..굿굿하다가 결국 이프로 부족한 콘필일 요구했습니다. 그래도 보러갑니다.
만났는데 미세먼지때문까진 아닌데 황사마스크를 쓰고 있고 머리도 긴머리이지만 산발한건지 머리 덜감고 막 빗어내린건지..
청바지는 허벅지까지 길이의 사이즈로 잘라만든건지 돈없어 돈만큼난 산 바지인지 모르겠지만 뒷주머니 는 엉덩이쪽에 있지 않고 허벅지쪽 위치에 붙어있는 그런옷입고
나왔더군요.
암튼 마스크 벗기니...뭐 신경질 날정도의 얼굴도 아니고 젖도 괜찮아보이고..음 10만원짜리치곤 괜찮습니다.
모텔가서는 불을 자꾸 끄자는거 싫다 끄자..밀땅하다가 겨우 2단계까지(TV+최소불) 켜는걸로 했고
같이 씻자..했더니 거부하는듯하다가 같이 들어갑니다.
그 가시나는 욕조에 쭈그리고 앉더니 젖씻고 보지씼더군요..그런데 똥꾸멍은 안씻는거 같이 보여서 제가 바디워쉬짜서 손에 발라서 뚱꾸멍 쓱쓱 씻어줍니다.
궁디골이 상당히 깊더군여..ㅋㅋ
씻고나와서 안고 뒹굴다가
빨기 시작합니다.
가시나가 적극적인지 아니면 지 취향인지 지가 올라간다네요..
그러면서 지가 내껄 막빨기 시작하길래
육꾸를 요구합니다. 그러면서도 궁디를 끌어땡기면서 똥꾸멍 막빨고 핥아버립니다.
보징어도 없고 똥꾸룽내도 없고..기분좋습니다..
피부가 미끈하지 못하고 튼살, 닭살이라 좀 아쉽지만...
암튼 내가 좋아하는대로 많이 해주니 좋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가시나가 내가 지 똥꾸멍 빨아준거 보답한다나? 그러면서 내 똥꾸멍도 막 빨아버리네요..헉...
도저히 참을수 없는데..기어코 콘돔을 씌우네요..
씌우자 마자 얼마 안되서 찌찍...으이구..조루도 아니구..
암튼 좀 끌어안고 있다가 노가리좀까고..좀 씻고 또 한판합니다.
그런데..TT
내가 또 발기가 잘안됩니다..
사실 엠빅쓰 한장 먹고 갔는데.. 엠빅쓰도 50미리가지곤 잘안듣나봐요. 담부턴 100미리짜리 달라고 해야될판입니다..TT
그러나 가시나는 화안내고 손으로 막쳐주네요...
결국 핸플업소(한번도 안가봤지만) 찌직지지직... 쌌습니다..
그러면서도 세번안해도 되지? 이러는데...맘같아선 해달라 하고 싶었지만
그날은 자신이 없더군요.
가시나는 결혼할 남자 있는데
결혼해도 말로는 몰래몰래 한번씩 만나서 해줄수있다고 하는데...그게 가능할지..쩝
대구가면 만나준다고 하고
또 지 남친은 서울에 있는 데 남친이랑 롱디 한답니다. 주로 남친이 서울에서 대구로 오는데
가끔은 지가 서울로 가기도 한답니다.
그럴때 내게 미리 연락해서 만나주는걸로 얘기는 했습니다만...
가능할런지 몰겠더군요.
카톡으로 대화하는데 전번은 안가르쳐주네요.
그래서 카톡으로 옆구리 쿡쿡 쑤시듯..얘기를 하는데..오바하지말라하고,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안부인사정도만 하지 톡에다가 야한글 쓰지말라는
만날때는 보이지 않던 까칠 도도 거칠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톡으로.. 서울올때도 대구가서도 꼭보자 라는 멘트 날리니....웅 나 일하는중 이라는 답하나 받고 개가 손흔들며 인사하는 이모티하나 보내주고는
끝냈습니다. 또 다음주에 톡한마디 떤져야 되겠죠..흐흐
암튼 얘가 싫은건 아니지만...만남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에
서울에서 정말 쎅파 하나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꿀뚝같은데 참 어렵네요.
점치러 가면 여자 만날 운 가르쳐주기도 하고 그러나요?
궁합만 봐주고 그러는데라면 말꺼냈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될거 같아서...말꺼내기도 힘들고..
암튼 이번 조껀은 그랬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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