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비톡에 거의 중독되어 매일같이 연락을 날리고 있습니다.
그중에 최근 2:1검증으로 올라온 처자 중 한명을 만나보았습니다.
적당히 네고를 하고 안내받은 신논현역 근처로 갑니다.
숙소 1층 엘리베이터에 서있으니 계단쪽에서 빼꼼 쳐다보고 도망갑니다. 아무래도 인상을 먼저 보려고 했나봐요.
제 인상이 나쁘진 않았는지 서로 인사하고 처자 방으로 갑니다.
귀엽네요~ 살결도 좋고 붙임성도 좋습니다. 오빠 오빠 하면서 여관바리만 다녔었는데 가격은 많~이 비싸지만 나름 매력이 있어요.
같이 샤워도 합니다.
계속 말걸고 애교부립니다. 서로 바디클렌저를 발라주고 엉덩이로 부비부비도 하고~ 서비스는 합격입니다.
이제 씻고 본방으로 들어갑니다.
애무가 아주 좋습니다. 깔짝깔짝 안하고 냠냠 맛있게도 먹네요. 꽤 오랜시간 애무를 받고 본방으로 들어갑니다.
전문(?)처자답게 방에 젤이 있네요. 그런데 콘돔은 없어서 제가 챙겨간 놈으로 진행했습니다. 꽤 여유있게 가져갔는데 달라길래 그냥 줬습니다.
헐.. 싶은 조임입니다. 또 안이 좁은지 넣을 때 끝이 닿습니다. 조임은 예전 수유 하xx 지x, 화곡 사xx 영x 님들이 최고였는데 어리면서도 이런 조임이 있을 수 있다니...
원당 목xx 이누야샤 여친 등이 떠오릅니다.. 거의 허공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요.
뭐 자세도 다양하게 바꿔봅니다. 처자의 떡반응도 좋습니다. 연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오빠 오빠 하는데 진짜 얼마 버티지 못하고 사정합니다.
원래는 2샷으로 잡은거라 이후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자가 마사지 전문은 아니라 그렇게 시원하지는 않네요.
처음 10만을 지불했었는데 마사지를 대충 마치고 남은 금액을 달라고 하네요.
한번 사정하고 나니 심한 현자타임이 와서 그냥 여기까지 하자고 하고 나왔습니다.
4시 정각에 들어가 4시 30분경 나왔네요. 허망합니다. 시원하게 발사했지만 본방은 10분도 못했네요 ㅜㅜ
처자는 23살이구 지금은 태국에서 인문쪽 전공하는 대학생이라고 하네요. 이틀 뒤에는 부산에 놀러간다는데 부산분들도 한번 접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친구와 스리섬도 한다는데 좀 비싸더라구요..
하.. 이전 신림에서 2번의 조건만남을 했었습니다.
둘다 10씩 지불했었는데 돈 날렸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모두들 강남으로 오셔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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