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3박5일 일정으로 파타야를 갔다왔습니다.
3일동안 골프치는 일정이라 생각보다 여유시간이 없어서
많은곳을 탐방해보지 못해서 안타까웠네요..
여탑해외탐방란에서 봤던 곳은 한번씩 가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다음에는 유흥쪽으로만 일정 잡아서 재방문 해야....ㅠㅠ
첫날은 파타야 해변가쪽으로 슬슬 올라가면서 분위기 봤는데...
역시나 듣던대로 푸잉들이 줄줄이 서있더군요...가끔 괜찮은 걸들도 보이던데...
일단은 워킹스트리트쪽으로 가서 바카라로 들어갔습니다.
첫 아고고 방문이라 정신 없더군요..
같이 간 후배가 파타야는 골프때문에 자주 왔던지라 이런 저런 설명해주면서 아가씨 고르라고 해서
그나마 한국스타일 스러운 와꾸는 좀 떨어지는데 성격은 괜찮을거 같은 아가씨로 쵸이스 했는데 이름은 민이었습니다.
잠깐 이야기 해보니 마인드가 좋은거 같아 롱타임으로 끊고 호텔로 왔습니다.
가격은 6000바트(바파인 1000 포함)
방에 들어와서 샤워하기전까지는 정말 분위기 좋았는데 샤워하고 침대로 올라간후부터는
완전 내상이었습니다.
애무는 삼각애무 흉내만 내는 깔짝깔짝에 오랄도 대가리만 살짝 하는둥 마는둥
역립은 조금만 만져도 아프다고 징징 거리고...
기분이 상하고 나니 떡도 재미가 없어지고 짜증이 나서 첫떡은 아무 감흥없이 발사만하고 끝냈습니다.
더이상 아가씨하고 대화도 없고 옆에 누워 있는 모습보니 짜증도 나고 잠도 안오는데
조금 있으니 집에 간다고 하네요...이런 미친
저도 뚜껑이 열려 그럼 롱타임 끊은거 숏타임으로 바꾸고 남는돈 내놓고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또 잔답니다....
꼴도 보기 싫어서 얼른 보내자 싶어 자는(?) 년 깨워서 했습니다.
화를 내서 그런지 아까보다는 약간 성의가 있어져 겨우 세워서 시작했습니다만..
발사한지 얼마 안되고 감흥이 없어서 그런지 아무리 해도 피니쉬가 안되네요...
한참을 하다보니 힘들기도 하고 아프다고 징징거려서 핸플로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이것도 한참을 해도 기미가 안오고 푸잉은 팔아프다고 짜증내고...파타야까지 와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는 현탐도 오고해서
결국 마무리 못하고 아가씨 보내고 잤습니다.
바카라 33번 민...잊지 않겠다...ㅡㅡ^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