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고는 있었지만 분위기 자체가 좀그러네요
중국에 온 기분이고요 몇몇 건물은 부수고 새건물을 올렸더군요
친구와 둘이 심심해서 가봤는데 중국언니 2명 불렀구요
내파트너는 쯔위 친구놈건 정영이라 하더군요 말은 잘못하는데 눈치가 빨라서 바디랭귀지로 되구요
그런데 이쪽 애들이 경계심이 심하고 돈을 너무 밝혀서 좀 그렇더라구요
여자는 순서가 있다고 차근차근 정복해 들어와야 한다며 이빨을 까는게 그런식으로 팁을 뜯으려구 하더라구요
일단 키스할맛은 안나더라구요 어찌어찌 가슴은 속으로 넣어서 만졌는데 한명은 쫄깃쫄깃했고 다른애는 의젖이구요
치마속으로 손집어넣어 팬티겉으로 몇번만지고 속으로 넣어보려니 벌써 팁을 달라더군요
기본료 쓴게 아까워 만원짜리 쥐어주고 까실까실한 보지털과 미끈미끈한 보짓살좀 느끼고 손가락좀 넣어주고 놀다가
2차비를 너무 세게 불러 그냥 왔네요 땡기지가 않더군요
호기심에 가봤는데 글쎄요 다시 갈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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