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친구들과 술을 먹고 거의 반 꽐라과 되어서 혼자 계속 걷다보니 개봉역 근처였습니다. ㅋㅋ
시간은 새벽 2시가 훌쩍 넘었고, 맥주나 한잔 더하자 하는 생각에 근처 노래방을 찾기 시작했죠
노래방 두곳을 들어갔는데 아가씨가 없다고 하고.. 짜증나서 광명사거리역 쪽으로 그냥 계속 걸었습니다.
그렇게 걷다보니 골목 골목에 꽃마차(짝집)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꽃마차 가본지 10년이 된거 같은데.. ㅋㅋ
호기심에 몇군데 들어가봤는데 역시다 최소 4~50대로 보이는 아지매들만 수두룩 하더군요..
그냥 갈까.. 하다가 이왕 온김에 갈때까지 가보자.. 하고
그나마 들어갔을때 환하게 반겨줬던 가게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마담으로 보이는 아지매 한명, 그리고 40살이라고 하는데 믿기 힘든 와꾸의 아줌마 한명 이렇게 두명이 있더군요
제가 오자마자 잘 왔다고 엄청 좋아합니다. 다시 왔으니 서비스 잘해주겠다는 ㅋㅋ
일단 맥주 5명과 자칭 40이라는 여자와 술을 먹었습니다.
몸매는 봐줄만한데.. 얼굴이...하...... 그래도 피부는 꽤 좋더군요
최대한 얼굴은 마주치지 않고 주물럭 거리면서 노가리 타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따가 마담이 옆에 오더니 같이 놀자고..
뭐 뻔하죠
술 빨리 오링내서 호구 한번 잡아보겠다.. 라는 작전
뭐.. 알고는 있지만 그냥 옆에 앉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제 양 옆에 둘을 앉히고.. 이 둘은 20대 이쁜이다.. 나는 능력자다.. 라고 최면을 걸면서 술을 마셨고
5병은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5병 더 시키라고 해서..
그럼 서비스?? 하고 물어보니 다 알아서 해준답니다 ㅋㅋ
그렇게 5병이 들어왔고 이 아줌마들 말이 달라지기 전에 바로 양쪽을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마담 아줌마는 가슴이 아주 탱탱하더군요.. 딴건 몰라도 가슴은 인정
술도 마셔가면서 저도 이젠 지퍼를 내리고 똘똘이를 꺼냈습니다.
아줌마들 우와~ 하면서 만져주고
똘똘이좀 빨아달라고 하니 흔쾌히 빨아주더군요
한명은 똘똘이를 빨게하고 한명은 꼭지를 빨게하고 저는 이제 약을 빤듯 미쳐가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둘을 번갈아 가면서 물빨을 하고 받고 신호가 오기에 입에다 확 쏴버렸습니다. 아주 시원하게 쌌네요
한명은 뱉으로 간사이에 나머지 한명이 다시 빨아주는데 그 쾌감도 잠시..
슬슬 술이 깨면서 현자타임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술 한번만 더 시키고 연애도 하잡니다. ㅋㅋㅋ
하지만 저는 이제 출근을 해야 한다며 옷을 입고 미련없이 그 곳을 떠났습니다.
담배 한대를 피우면서 집에 가는데..
내가 뭘 한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짜릿하고도 찝찝했던..? 뭐 그런 후기였습니다. ㅋㅋ
총 10만원 들었네요.. 원래는 5만원에 맥주 4병이라는데.. 서비스라고 한병 더 줬구요
위치는 그 당시 만취 상태라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개봉역에서 광명사거리역 가는 길이고 그 두역의 중간쯤으로 기억합니다.
분명한건 개봉역에서 광명사거리역 가는길에서 국민은행 가기 전이었고
골목 근처에 횟집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가게는 골목 들어가자마자 있었던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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