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네거리 히트노래방에서 혼자 논 이야깁니다.
혼자가서 불러달라고하면
놀방주인이 알아서 진상처리반을 불러주는 모양입니다
2십대 3십대는 안불러주고
4말 5초 중에서 불러준다고 봐야할듯
암튼 한명온다고 방에서 기다리니
조선족 말투긴 한데 한쿡사람이라고해서
같이 놀아봅니다
가슴은 만져보니 탄력이 떨어지네요
밑에 만지는데 제지를 안해서 살짝 어루만지니 물이 나옵니다. ㅎㅎ
함 살짝만 넣자 그러니 안된답니다. 에잉
담에 콘 가져오면 허락하겟다고해서
일단 담을 위해 만지고 키스하고 그럭 저럭 중타 치고 퇴청합니다.
다시 한번 더 도전 해봐야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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