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야기를 써볼까해요.
오늘 아침부터 이슬비마냥 야금야금 놀리듯이 내리더니 주룩주룩 오네요.
사실은 이번달 한번도 안가서 떡생각에 달리고 싶었지만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그냥 그래서
간만에 토요일 휴무에 깊은 단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역시나.. 또 생각납니다..
어디를 갈까 한참을 뒤적거리던중 신규업장이 눈에 확 띄더군요
바로 전화기를 들어 실장님과 통화를 하던중 면접보고 출근한지 하루밖에 안된 뉴페이스 설아씨를 소개 받게 되었어요
사실 망설이곤 했는데 그 중에서도 오디션은 실사도 많고 프로필도 괜찮고해서 방문했습니다.
사실 뉴페이스를 보려고 본 건 아닌데 실장님이 면접녀를 적극 추천
실장님께 조용히 +2 인데 와꾸 나오냐고 했더니 예쁘다고 후회 없다고 하시길래 믿고 방문했습니다.
왜냐면 전에 모 업소에서 +2 봤다가 정말정말 실망했거든요.
+3이랑 +2랑 별차이 없다지만 그래도 음식앞에서는 호불호가 갈리잖아요? 그래서 이건 그냥 그냥 호기심에 물어봤습니다
방에 들어갔는데 이야.. 예쁩니다. 키도 딱 제스타일 아담했어요.
저도 20대 중후반으로 향하고있는데.. 나이도 어리구요 얼굴도 예쁜데 기본적으로 꾸밀줄 압니다.
화장 잘하고 렌즈도 꼈구요 머리도 긴 웨이브 머리인데 잘 어울려요. 정말 단정하게.
몸매는 육덕보다 슬림에 가깝습니다 얼굴만 봤을 때는 전혀 몰랐네요
B 컵은 되는거 같고 자연산 입니다. 뚱뚱까진 아니구요.
이야기도 잘 받아주구요.
다만, 좀 실망한게 샤워 서비스가 없음..
오빠 씻구와 하는데 이게 왜이리 힘이 빠지는지..
제가 이번 달에 오피 처음 가봤지만.. 그전에는 많이 가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샤워 혼자하고 오라고 한건 설아매니져밖에 없습니다..
뉴페이스라 그냥 감안하고
샤워 서비스는 오피 기본이 잖아요 ㅠㅜ..
물론 대화 잘 하고 얼굴도 예뻐서 역립을 전혀 안 하는 저도 역립을 했습니다.
연애감 굉장히 좋았어요
실장님이 애인모드가 좋다고 하는 것도 실제로 보는건 아니니까요
정말 애인처럼 옆에 붙어서 웃으면서 얘기해주고 하는 건 대략.. 20번 중에 3~4명? 정도 뿐인거 같네요
설아매니져는 아직 초짜인지 애인모드가 잘 되는 타입은 아니에요.
얘기는 잘 해주지만그냥 앞에서 담배 펴주면서 얘기 정도?
그래도 전체적으로 +2 인데도 예쁘고 귀엽습니다.
오피 많이 다니면서 전화받을 때 예의 없는 경우 많이 봤는데 여기 업소는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주세요.
NF 설명 엄청 솔직하게 해주셨구요 ㅋㅋㅋ
아무튼 비가 내려서 축축하고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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