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무실 근처에 있는 싸바이타이 사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아리, 밴 있을때는 종종 들르곤했었는데 사실 요즘 뜸 했었습니다.
이번에 본 관리사는 품인데 사실 처음본건 아니고 예전에 밴을 예약하려고 하다가 사장님께 이름을 잘못 말해서 품을 봤었습니다. ㅜㅜ
뭐 그때는 품도 근무 초창기라 그냥 소소 했던 기억으로 남았었는데..
사실 아리 있을때는 아리만 보고 밴있을때는 밴만 봤습니다. 아리에 귀여운 머리띠한 모습이랑 밴에 꼼꼼한 마사지와 예쁜얼굴이 그립네요..
두사람 모두 외모적으로나 마인드가 넘 훌륭했던 관리사님들이라 간간히 기억이 남니다.
암튼.. 그후 사라관리사도 함봤는데
흠.. 마사지는 소소 하고 돈욕심이 많은거 같아 다소 제 스타일은 아닌듯해서
간만에 품관리사를 예약해봤습니다.
실장님 뵙고 결제후 샤워하고 누워 기둘리니 바로 품 들오는데..
품 얼굴이 기억에 나더군요.. 뭐 완전 미인형은 아니지만 타이언니 치고는 준수합니다.
가끔 올라오는 후기들 보면 마사지가 훌륭하다고들 하셔서 내심 기대했었는데 명불허전입니다. 예전엔 못느꼈었지만..
꼼꼼하고 착실하게 관리해주네요. 마사지는 어떤거 받을꺼냐고 묻길래 순간 나도모르게 아로마 해버렸는데.. 흠...
몸 뻐근할때 가서 그냥 건식으로 받아야 겠습니다. 아로마도 훌륭한데 건식은 확실할듯 싶네요.
관리와 관리 모두 마치고 나서 예전 처음 봤던 이야기 주고 받으며 즐겁게 빠이빠이 하고 헤어졌네요.
예전 첫인상 보다 예뻐진듯(2%)하고 마사지 실력은 상승(200%)한 느낌 이였습니다.
최근 평촌역 인근 타이에서 마사지 받으시다가 품한테 함 받아보심 엄지척하실 껍니다.
피곤하실때 함 들려 보세요.
허접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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