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안양/35/간호조무사 줌마와 공떡

    안녕하세요.

    인증없이 달리는 엠바고입니다.

    이전에 와프에게 여탑을 걸려서 후기는 되도록이면 작성을 하지 않고 지내다가

    리뉴얼이 되면서 중위에서 계급이 병장으로 강등되어 위험을 무릅쓰고 후기를 올립니다.

    약 2달 반쯤 가게에 손님도 없고 해서 끊었던 즐톡을 다시 설치하고 라인도 아이디를 다시 만들어서 로그인

    하는 저를 발견하네요 ㅠㅠ.


    즐톡 무료 포인트 충전하고 포인트 주는 어플 몇개 깔고 쪽지를 남발합니다. 주로 30대 중반 나이대로 닉넴이

    일반인삘 난다 싶으면 날려 봅니다....쪽지야..그냥 여자 닉넴에 따라 바꿔가면서 보내는거죠.

    그러다가 닉넴이 "외롭다. 새로운 시작" 이런 뉘앙스로 나이는 35살로 나와있는 줌마에게 쪽지 보냅니다.

    의미없이 쪽지 주고 받다가 라인으로 넘어와서 대화 이어갑니다.

    안양살고 간호조무사에 기혼... 남편의 심한 바람끼로 이혼은 아이들땜에 할 수 없는 사랑과 전쟁에 나올법한

    주인공 줌마렐라 입니다.

    처음에는 라인으로 하소연 들어주고 조금씩 친해져서 라인 보이스톡도 하고 섹드립도 편하게 치는 사이가 됩니다.

    알고보니 남편바람으로 애인도 만들어보고 섹 환타지에 뒤늦게 눈을 뜬 케이스입니다.

    전 의정부, 줌마는 안양이라서 2주동안 라인과 보톡으로만 연락하다 인덕원에 자재 납품 갈일 있어서 인덕원역에서

    첫 조인 합니다.

    이미 만나면 무조건 텔로 가기로 합의를 하였고 혹시 몰라서 차는 고용에 주차하고 현금 딱~3만원만 주머니에

    가지고 약속장소로 갑니다.

    미리 도착하여 지형지물 파악하고 어느 텔이 동선이 가까운지 위치 파악하고 줌마에게 도착 했다는 톡이

    와서 멀리서 와꾸살피고 제가 미리 알아둔 텔로 걸어오게 합니다. 158에 45정도 되는 마른 몸매, 그리고

    제가슴이 더 클것 같은 전형적이 A입니다. 그래두 어때요....꽁인데요.

    만나기전 서로에 섹 판타지를 깐 상태여서 편안하게 텔로 입성합니다. 혹시 모를 미투를 위해 텔비는 줌마에게

    전해주면서 전화온척 자연스럽게 줌마가 텔비를 계산하게 만듭니다.

    저에 섹 판타지는 텔엘베에서 방까지 여자를 만져가면서 델구 들어가는것이었고 줌마의 판타지는 거칠게 당하는것이랍니다.^^

    어색할 틈도 없이 텔 엘베 타자마자 CCTV 없는 것을 확인 후 가슴을 갑자기 잡아봅니다. 물론 브라 뽕 50%이지만 희미하게 가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네요 ㅠㅠ. 갑작스런 제 도발에 줌마 놀라면서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흐~윽

    전 줌마 뒤에서 안으면서 가슴 조물거리고 줌마는 방키로 문따고 아주 므흣합니다.

    방에 들어가서 신발 벗자 마자 줌마 상탈 시키고 가슴 움켜 쥐고 꼭지 빨면서 스타트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할거 같다는 둥 겁난다는 둥

    내숭멘트를 라인으로 날리더니 무섭게 돌변 하네요. 성향이 있는 것 같네요. 얼굴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맘데로 가지고 놀아도 된다고 합니다.

    단 입사와 얼사빼고. 진짜 미친듯이 가지고 놉니다. 골뱅이도 미친듯이 파고 보빨도 하면서 몸이 가벼우니 들고서 하기도 하고 좋네요.

    그렇게 한번 사정을 끝내고 둘다 땀 범벅으로 있는데 제가 너무 쎄게 했는지 아래가 쓰리다고 합니다. 살펴보니 진짜 퉁퉁 부었네요...ㅠㅠ

    차가운 캔으로 줌마 아래 진정 시키면서 2차전 준비하는데 제거를 입에서 놓지를 않네요. 주구장창 빨고 다시 커져라 합니다.

    다시 폭풍같은 2차전 치르고 서로 샤워하고 옷입는데 처음에 입고온 속옷은 가방에 넣고 새로운 속옷을 입네요. 왠지 경험이 많아 보입니다.

    제 주의가 한번 어플로 떡을 치면 두번은 안보는 주의라서 헤어짐과 동시에 라인탈퇴를 해버립니다.

    다음에 후기를 쓰게 되면 떡은 아니고 마사지로 침대보를 적신 완십리 줌마이야기가 나올 예정입니다.

    그럼 횐님들 즐달기원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