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지는 2주가 다되어 가지만 이번 홈페이지가 확 바뀌는 바람에 생각이 나서 작성합니다.
반년넘게 구디 현아네 방문 안하다가 어느날 문든 현아네 은비가 생각이 나서
바로 출근확인 하고 예약하고 여름이라 몸에 꿉꿉한 냄세가 나는거 같아서
집에서 샤워후 차끌고 갔습니다.
오랜만에 방문인지 보니 실장님이 바뀌셨군요...
화장실에서 양치 꼼꼼히 하고 방 안내받고 스마트폰으로 뉴스좀 보면서 은비 기달리니
한 5분있다가 똑똑 거리면서 언니가 들어오는데 순간 누구지? 했습니다.
그럴만한게 항상 노란 머리에 통통한 은비였는데
까~~~만 머리에 날씬한 언니가 들어오니 순간 은비가 아닌줄 알았네요..
와 다이어트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몸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육떡녀 에서 날씬녀로
처음 5분은 적응이 안되어서 서로 담배피우면서 다이어트 성곡에 대해 축하해주는데
은비는 조금더 빼야 목표치라고 하니 캬.. 멋지네요 그 힘든 다이어트를
그래서 육덕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젠 은비를 추천 안할랍니다. ㅎㅎㅎ
예전 은비를 아시는 분들은 아마 보시면 놀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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