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눈탱이 맞아 지금도 자금난에 허덕이는 내용입니다
수유리에서 아는동생과 한잔하며 세상돌아가는 이바구좀 하고 있는데
전단지 돌리러 식당에 들어온 메니져인지 사장인지 아주 쌔끈하게 생긴 아가씨가
들어와서 놀러오면 자기가 직접 들어와서 놀아준다고 아바구를 해서 ....
2차로 호프에서 한잔하던중 동생놈이 자꾸 여자 있는 테이블만 쳐다봐서
고프냐 물어보니 고프다고 이런제길.... 그냥 2차만 하고 집에가서 아들이랑
모바일베그나 한판 하고 잘라그랬는데 ...
그리하여 아까 그 집으로 찾아서 입성 진짜로 그아가씨가 들어오네요
근데 이게 문제였네요 지는 양주아니면 안먹는다나 모라나......
그리하여 이쁘고 늘신한 뇨자들과 한타임 질펀하게 노는데 와정말
양주를 무슨 소주마시듯이 없에고 한병더 한병더 하다가 그만...
정신을 놓고 말았네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같이간 동생이 주량이 상당하여
정신차리고 계산해서 그나마 큰거한장으로 끝난거 같습니다
위안이라면 모델급인 가스나들 주물럭 거린거 강북스타일은 아닌거 같은데
이상 허접한 눈탱이 기행기 였습니다
지나친 음주는 주머니가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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