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 가입한 지는 독립 여탑 때부터이니 꽤 오랜 시간이 되었지만 주로 회원님들의 활약상을 눈으로 즐겨보고 속으로 화이팅만 외쳤고
일로 인해 해외에 거주하다 보니 후기를 쓸 일도 없는 별로 없는 눈팅 회원합니다.
대만이라는 조그만 섬나라에 거주하기에 해외 탐방에는 정보 공유차 후기를 남겼었는데 특정 업소나 언니 이야기가 아니기에 기타 게시판에
몇 글자 적어 봅니다.
대만 (특히 타이베이) 에 오시면 길을 가다가 안마 간판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딱 봐도 안마 잘 하게 생긴 간판 또는 밖에서 안을 봤을 때 (보통은 투명 유리로 되어 있어 밖에서 안이 잘 보입니다) 남자 안마사들이 있거나 나이가 있는 샤오제가 보이는 경우는 정말 안마만 하는 곳이기에 이런 곳은 무조건 패스하시고 "Fashion Salon"
또는 "Barber shop" 이라는 영어와 "男女時尙會館" 이라는 중국어가 같이 사용되면서 네온싸인이 좀 화려한 간판이 있는 곳이 있는데 이곳이 요즈음 제가 일본 AV를 시전하고 있는 곳 입니다.
원래는 이 곳도 안마 업소로 허가를 받은 곳인데 일반 안마 업소와는 달리 안에서 술을 팔거나 손님이 밖에서 사가지고 온 술을 안마하는 공간 (보통은 일인용 안마다이가 있는 room으로 되어있습니다) 에서 자유롭게 마실 수 있는 곳이라 일하는 샤오제도 손님에게 안마를 해주는 고된 육체 노동 보다는 술 마시며 이야기 동무를 하는 걸 조금 더 선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샤오제들 나이는 20대 초부터 20대 후반까지 다양하게 있고 일부 샤오제를 제외하고는 당연히 안마 기술이 영~~ 시원치가 않습니다.
저는 술은 술집에서 마셔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 이 곳에서는 술은 마시지 않고 안마만 받는데 안마 기본 시간은 2시간이고 시간을 분배해서,
1. 처음 30~40분 동안은 얌전하게 안마만 받습니다. 특히 어깨와 등을 주로 받는데 앞에서 말했듯이 영~ 안마가 시원치 않습니다.
2. 샤오제에게 "안마를 그렇게 하면 안된다. 압이 약하다" 라고 하면서 "내가 해줄테니 니가 누워라" 하고 20분 정도 안심을 시켜주기 위해 정말 열심히 누구보다 열심히 등, 어깨, 허리를 마사지를 해 줍니다. 하다보면 돈내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스스로 자괴감이 들지만 목표를 위해 걍 열심히 해 줍니다. 등쪽 마사지를 해주면서 끝에는 꼭 엉덩이와 엉덩이 골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때 샤오제가 빼지 않고 이곳을 만지는 걸 허락하면 5부 능선은 넘은 거고 이 곳을 안마를 해주는데 빼거나 됐다고 하면 가망이 없기에 이 때는 "배운대로 다시 해" 라고 하면서 안마 다이에 제가 다시 눕습니다 ㅠ.
3. 엉덩이와 엉덩이 골을 빼지 않고 안마를 받은 샤오제한테는 돌아누우라고 한 다음 일본 마사지 AV의 주인공으로 빙의가 되어 목,가슴 옆구리, 배, 사타구니 그리고 봇털 부근까지 누르지 않고 비비듯이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치 내 손에 전기가 흐른다는 일념과 착각속에 세심하게 비비듯이 마사지를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브라때문에 불편하니 브라를 벗자고 하면 10에 6 정도는 브라 끈을 풀릅니다. 그러면 가슴부터 바로 하는게 하니라 AV처럼 가슴 주변을 유방암 검사는 의사처럼 부드럽게 눌러주면서 점점 꼭지로 비비듯이 손이 올라가고 AV 처럼 꼭지를 잡았다 뺏다 늘였다 당겼다를 반복해주고 샤오제가 싫은 기색이 없으면 바로 배로 이동해 배부터 봇털과 클리토리스 중간에 있는 뼈까지 비비면서 안마같은 애무를 해줍니다. 요때가 가장 긴장되고 스릴이 넘치는 그 전에 돈내고 내가 해줬던 모든 육체의 피로가 사라지는 순간이기도 하지요.
4. 자연스럽게 손을 샤오제 팬티 안으로 넣으면서 제 소중이를 누워있는 샤오제 입에 갖다되는데 이 때 빨아주면 그 날 "떡" 완성이고 안 빨거나 손으로만 만져주거나 잡고만 있으면 여기서부터 또 열심히 보지에 직접적인 터치를 하지 않고 주변만 죽어라고 만져줍니다. 하다보니 지가 아쉬어야 벌려주지 직접적으로 만지거나 손가락을 넣어서 왔다리갔다리 해주면 간접적인 만족을 주기에 결국에는 잘 안 벌려주더라고요.
5. 떡치는 과정이야 모두 비슷하나 대만 샤오제들은 남자가 쌀 때까지 자기가 힘들어도 열심히 봉사하는 마인드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자타임이 오기도 합니다. 특히, 내 돈내고 이게 뭔 짓인지 싶을 때가 많기도 하고요.
해외에 있다 보면 한국 유흥 많이 부럽습니다. 젊음이 있건 없건 돈이 있건 없건 주어진 여건하에서 많이들 즐떡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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