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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중국이었다가
타이로 바뀌었어요
괜찮은 애들 많아서 2에 오랄랄라 에 핸까지 가능했던곳인데
좀전에 다녀왔어요
요즘 몸이 안좋아 계속 맛사지받으러 다니는데
실장이 바뀌었더군요...
여튼 티에서 누워 기다리는데
60대 할머니 모시고 나타난 실장..
맛사지 엄청 잘한다며 연신 맛사지 타령...
한시간 내내 불편한 맘으로 맛사지만 받았는데
아우씨 발로 얼마나 세게 밟는지 몸살날거 같아요
당분간은 동네분들 그린은 거르시길 당부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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