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지난 후기 입니다.
예전엔 제휴 업장 인거 같은데 제휴가 끊어 졌나보네요~ㅠㅠ
설 사는 불알 칭구가 부천에 놀러와서 딱히 할 것도 없고하여
업소에 전화 돌려 봅니다. 그런데 요즘 달림이 한참지나고
유폰도 끊어지고 해서 인증 문제로 갈만한 곳이 없네요~
그러다 킹스파 예약 된다고 해서 콜 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입장 후 안마처럼 공동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칭구랑 둘이 노가리 좀 까다보니
바로 실장이 안마 받으러 안내해줍니다.
가운입은 채로 시체모드로 누워있으니 알아서 건식 맛사지로 시간 꽉 채워
시원하게 맛사지 해줍니다. 맛사지는 갠적으로 아주 만족도 좋더군요~
맛사지 끝날때쯤 전립선 자극하며 존슨 세워가며 마물 언니 콜합니다.
와꾸 중급 정도 되는 언니가 삭삭하게 대해주며 BJ 열심히 해주네요
오일도 발라가며 정성스럽게 빨다 손으로 흔들다 발사할 것 같다니깐
입으로 받아 줍니다... 있는 힘껏 마지막 방울까지 짜내고~ 청룡까지..ㅋㅋ
웃짱가고 서비스 해주는데 터치는 소프트하게 가능하더군요~
아직도 킹스파 영업하는지 모르겠는데.. 제휴 올라오면 다시 재방문 해보고 싶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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