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일이 있어서 내려가는길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원래 중부내륙을타고 가야하는데 경부고속도로 달려서
김천IC 나와서 김천역으로 갔습니다. 가깝더라구요
차도 많지는 않아서 금방 도착합니다(차로 출장시 최적인듯)
금요일 6시경에 갔는데 삼촌이 밖에서 기다리네요
호박 앞에서 주차가 가능했습니다(경사가 좀 있어요)
후기에서 본 가연이를 야그했더니 요즘 안나온다네요
걍 그래서 서비스 좋은 아이로 하고 206호로
시설은 나름 깨끗했습니다 침대는 소리가 좀 나기했지만
샤워후에 잠시뒤 언니입장 여관바리 치고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약간 성형필 30대 정도 되는 언니였고
오자마자 바로 서비스 타임 강강강 얼른 끝내고 나오니
삼촌이 비타500 주길래 마셨더니 짝퉁이네요 맛이 이상해서 걍 버렸어요
혹시 지방갈때는 재방해도 괜찮을듯합니다
다만 가는길이 좁아서 차가 들어가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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