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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강남쪽 키방을 다니다가 점점 서비스도 별로고 업소도 점점 없어지고해서 다른 지역까지 발을 옮겨 봅니다.
뭐 워낙 그렇듯 마음에 드는 매니저 만나가기 그렇게 마음처럼 쉽지 않은데 수연이 매력있네요.
우선 애기애기한 필이 나는 매니져인데 새내기랑 노는 느낌입니다.
사실은 학교 다닐때 비슷하게 생긴 후배가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금 더 설레기도 하구요.
이런 연결고리가 있으면 더 설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타킹 신고 들어오는데 다른 매니저들은 방어용으로 신는 경우가 많아서 별로인데 그런느낌이 들지 않아 좋습니다.
오히려 신고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시간가는 중에도 만족할만한 아이입니다. 너무 적극적이지도 너무 방어적이지도 않아서 막 기분나쁘거나 하지 않을 정도로 시간 보낼수 있습니다.
귀여운 새내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아니 강추해드리고 싶은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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