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일마치고 집에가던중 집근처에 생긴지 얼마안된곳이여서 자주는 아니고 몇번가본 섬타이에 갔습니다.
가서 언제나처럼 계산하고 샤워하고 음료수꺼내먹고 대기하고있었죠.
얼마후 노크소리가 나고 언니들어오는데...얼마전부터 그곳 복도에서 몇번 봤는데 볼때마다 남자아닌가?? 의문이 들었던 언니가 들어오네요....
우선 골격이 남자고요 가슴이 의젖입니다.
여기서 나가려다가 그냥 대충빋자라는 심정으로 진행합니다.
근데 이게왠열!! 아로마오일로 마사지 해주는데 이게완전 몸을 간들어지게 해주네요!! 그러니 더 의심이됩니다...남자니까 남자가 좋아하는곳을 잘아는거 아니야??!! 이러면서요..
그래도 너무 기분좋게 받았는데 시간이 되니 서비스를 묻더군요...
저는 오늘 정말 희한한 경험한다라는 마음으로 오픈하고있는데 그 언니왈 " 손으로는 3만원 자기 가슴볼려면 5만원" 이지랄 하더군요...
그래서 흥이 푹꺽여서...그냥 집에가서 그돈으로 치킨에 맥주먹는다는 이성을 되찾고 나와버렸습니다..
그냥 간다니까 언니 얼굴 썩어들어가는게 보이더군요..대체 태국마사지 팁금액을 누가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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